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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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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을 아름답지 않다고 말 할 사람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아도 꽃은 아름다우며 피었다 지는 꽃을 볼 때 사람은 감회가 남다르기 마련입니다. 그 ...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이 세상에서 오래 살다보면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됩니다. ‘좋다, 나쁘다’ 라는 두 종류의 가치의 기준 ...
쓰레기 때문에 못살게 되나?
플라스틱이 발명되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쓰이게 되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보낸 것이 사실입니다. 플라스틱을 발명한 인물은 일단 전 인류의 ...
‘나는 왕이로소이다’
일제하에서 시인 홍로작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제목의 시를 발표하여 화제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왕이 선정을 베풀면 당대 뿐 아니라 오고 또 ...
열여섯 살에
일제 때 유행하던 노래에 이런 구절이 생각납니다.‘아! 섬에서 키운 처녀, 열여섯 살 그 가슴에 사랑이 싹트는 건가?’옛날에도 도시에서 성장하는 아 ...
아! 마틴 루터 킹!
미국의 역사가 건국 이래 아직도 250 년이 채 안되게 짧기 때문에 그런지 미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인물은 다섯 사람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들은 조 ...
지만원, 정대협과의 소송 일체
                             정대협과의 소송 일체 2015 및 20 ...
월계관은 누구에게
육상이나 빙상 같은 스피드 경기에서는 누가 일등을 하느냐 하는 것이 모든 관중의 크나큰 관심사입니다. 장거리는 물론이지만 중거리 달리기도 처음에 ...
광화문 광장이 反美 광장으로…"당할 거 밖에 없는 '이권' 권력자들과 '사기' 재벌들은 힘들 다 빼시라. 운전수 여러분, 時間이 당신들을 끌고 다니다가 수렁에 내 버릴 것이다" 평안한 국제타임스 직원 일동
1938년생인 류 전 주필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중퇴하고, 다시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58년 서울대 필화사건으로 ...
'리설주 여사님'? 그렇게 못 부르겠다면?
 앞으로 언론계를 포함하는 한국의 담론계엔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그리고 그 이후에 김정일과 리설주를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과 ‘리설주 ...
금은보석이라고 하지만
금과 은을 비교하면 금이 월등하게 비싸다는 시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 라는 말을 \"황금만능\"이라는 말로 대신 ...
후지산 숲치유센터에서
오늘은 후지산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숲치료체험으로 하루를 보냈다. 우리 일행을 이곳 시와 현에서 소중히 여겨 숲치료 전문가들을 보내 주어 우리를 ...
바퀴벌레 한 마리 II
칸다다와 함께 지옥의 뜨거운 불길에 시달리던 죄인들이 거미줄을 붙잡고 위로 조금씩 올라가는 칸다다의 발을 붙잡았습니다. 그 무게가 대단할 터인데 ...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어제 일본으로 와 숲치료센터를 방문 중이다. 우리 일행은 43명으로 후지산 기슭의 호숫가에 있는 야마기시료칸(山岸旅館)에 머물고 있다. 숲치료운동 ...
바퀴벌레 한 마리
성인의 엄지손톱만큼 큰 바퀴벌레 한 마리가 오늘 아침 나의 침실로 침략을 감행하였습니다. 나는 그렇게 큰 바퀴벌레를 평생 본 일도 없었고 여기 내 ...
한국의 미래(2)
골드만삭스에서 2050년경에 한국은 국민소득 8만 달러에 이르러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경제력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였다. 이 보고서에 대한 논란이 ...
삼성그룹사 노동조합, 삼성을 통제하자(성명 전문)"사진은 이인용 자료사진입니다"
"삼성·현대기아차·sk·lg 등의 임원 여러분, 아무데나 힘 써보고 싶지요. 착각하지 마십시요. 세상은 여러분을 우습게도 안 봅니다. 가까운 유 ...
서양 문화는 이제 무너지는가?
서양 문화가 동양 문화보다 앞섰다고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서세동점” 이란 말이 있는데 서양의 문화가 동양의 문화를 침식하고 있다는 뜻으로 ...
한국의 미래(1)
골드만삭스는 세계 굴지의 투자금융회사이다. 골드만삭스사가 2007년에 한국의 미래에 대하여 예측하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그 내용으로 인하여 세상을 ...
냄비 물은 끓는데 개구리들은 모른다
\"4. 3 민중항쟁은 제주 민중이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의 남한 단독 선거, 단독 정부수립 반대와 민족의 통일독립, 새로운 사회 건설을 열망하며 ...
우리가 초야에 묻혔으니
영조 때 벼슬은 현감 밖에 오르지 못하였던 이정진이 이렇게 읊었습니다.매암이 맵다 울고 쓰르라미 쓰다 우네 산채를 맵다는가 박주를 쓰다는가 우리 ...
그 사람들, 지금은 어디에
요즘처럼 통신이나 언론 매체가 발달되어 어떤 개인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 졸지에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고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갑작스레 세 ...
트럼프, 수틀리면 자리 박차고 나와야
"당할 거 밖에 없는 '이권' 권력자들과 '사기' 재벌들도 힘들 다 빼시라. 운전수 여러분, 時間이 당신들을 끌고 다니다가 수렁에 내 버릴 것이다 ...
엉겅퀴를 심은 날
오늘은 두레마을 약초정원에 엉겅퀴를 심었다. 엉겅퀴란 이름은 엉겅퀴를 먹으면 출혈이 있을 때에 엉겅퀴를 먹으면 지혈이 되어 피가 엉킨다 하여 붙 ...
내가 가진 것은
내가 가진 것은 시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시간 가운데 이미 지나간 시간을 나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아직도 오지 않은 시간 ...
꽃은 무슨 일로
한세상을 억울하게 살고 간 고산 윤선도라는 선비는 “꽃은 무슨 일로 피면서 쉬이 지고” 로 시작하는 시 한수를 읊었습니다. 30세 전에 장원 급제를 ...
우리들의 건강을 위하여
19세기에 태어난 사람들 보다 20세기에 태어난 사람들이 더 오래 삽니다. 아마도 21세기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보다 더 오래 살 것이 명백합니다. 평균 ...
길은 잃은 서구의 민주주의
지금까지 우리는 민주주의가 가장 진보된 정치 이념이라고 믿고 살아 왔습니다. 우리는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을 이상적인 민주적 국가로 우러러보 ...
北에 억류된 국군(國軍)포로를 전원 송환(送還)하라!
남북정상회담에서 국군포로 송환문제를 회담의 의제로 삼으라! 오늘도 남녘 하늘을 바라보며 눈물짓고 있을 ‘國軍포로’ 생존자들을 모두 데리고 오자 ...
미국이 북한에 던진 마지막 카드 '전쟁이냐' '핵포기냐'
김정은은 전쟁이냐 핵폐기냐 둘 중 하나 선택의 기로에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보좌관에 볼턴을 임명했다. 볼턴은 강경 매파 외교정책을 주도한 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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