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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부모를 비롯하여 조상들은 다 평범한데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 분야에 천재가 나타나면 유전학에서는 돌연변이라는 말을 써서 설명을 시도 하는 것 ...
'汎소상공인 생존권 연대' 투쟁
 ‘범(汎)소상공인 생존권 연대’가 촛불을 들었다. 촛불은 어느 특정집단의 전매특허가 아닌 모양이다. 이 촛불은 직업적 ‘꾼’들이 ‘아지프로 ...
유신 헌법이 웬 말이냐?
박정희는 진퇴양난의 어려운 인생길에 접어들었다. 호랑이의 꽁지를 붙잡고 달려가는 사람 같기도 하고, 절벽을 향하여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 같기 ...
박정희 18년의 집권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장기 집권 한다고 아우성을 쳤지만 4.19가 터지기까지의 그의 집권 시기는 고작 12년 밖에 되지 않았다. 그것도 길다고 한다면 ...
다시 본 '사이공 최후의 날'
 켄 번스(Ken Burns)와 린 노빅(Lynn Novick) 두 사람이 감독한 다큐멘터리 ‘베트남 전쟁‘ 10부작을 넷플릭스(Netflix)에서 시청했다. 박진감, ...
"북에 백성의 생활을 중시하는 지도자가 출현하셨다"?
“백성의 생활을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도자가 마침내 출현하신 것 아닌가... 경제발전과 민생의 향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쪽으로 (북 ...
공약은 허무하게
휴전선 이북에서 밤낮으로 으르렁대는 인민군을 마주하며 살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에게는 안보 이상 중요한 과제는 없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인민 ...
최고회의에 등장한 사람들
박정희는 군인들 사이에는 매우 신망이 두터운 장군이었다고 한다. “박정희가 주도한 군사 쿠테타라면 기대해도 좋을 만하다”라는 의견이 군 내부에 ...
군사 쿠테타는 왜 터졌는가?
91년의 나의 생애를 돌아다보며 내가 겪은 가장 중대한 세 가지 사태를 고르라고 한다면 첫 번째는 8.15 해방, 두 번째는 6.25 전쟁, 그리고 세 번째는 ...
영문과에서 사학과로
2년의 유학 기간을 마치고 연희대학으로 복직하였더니, 그동안 연희대학은 없어지고 새로이 연세대학이 탄생해 있었다. 그 당시에 사학과 과장이 조의 ...
'마초(macho) 트럼프'의 막 나가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째 막가는 것 같다. 그는 백인 중하층, 비(非)지식인들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그가 그렇게 대통령이 된 ...
청와대가 수사기관인가? 그렇다면 反軍선동세력부터 엄단하라!
이 세상에 쿠데타를 계획한 문건을 보존하였다가 다음 정권에 넘기는 경우도 있나? 戰時엔 국군이 국민을 지켜주지만 平時엔 국민이 국군을 지켜주어야 ...
처음 뉴욕을 구경하다
대학 당국이 몇몇 대학원생들에게 뉴욕과 워싱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자동차를 가진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을 여럿 태우고 3박 4일 ...
'김병준 비대위' 자한당 마지막 기로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 김병준-. 몇 몇 인사들에게 전화 의견조사를 해봤다. 언론인, 전직 언론인, 대학교수, 여론조사 전문가 등. “김병준 ...
에반스빌에서 인디아나 대학으로
2년을 기한으로 잡고 유학을 떠난 몸이라 1년은 에반스빌에서 보냈으니, 나머지 1년은 무엇을 하다가 귀국할 것인가를 심사숙고한 끝에 1년 동안 대학 ...
아! Evansville College
알고 보니 에반스빌은 컨터키 주의 가장 큰 도시인 Louisville 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중소 공업 도시이고 교육 도시는 아니었지만, 미국의 남부와 ...
폭풍, 폭설 속에서
바람이 거세게 불고 큰 눈이 쏟아지는 밤이었다. 생소한 땅을 처음 찾아가는 한 나그네의 신세는 복잡하기 짝이 없었다. 시카고까지 가야 하는 비행기 ...
'진보 경제'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들
“영세기업은 이미 올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사업이 존폐 위기에 몰렸다...경영계가 강력히 주장한 사업별 최저임금 차등화도 받아들이지 않은 ...
내가 깜짝 놀랐다
동경의 거리를 혼자서 걸어 다니는데 건널목에 이르러서 행인들이 모두 발걸음을 멈추는 것이었다. 왜 갑자기 이 사람들이 가다가 멈추는지 그 때만 해 ...
이런 미인들이
당시에는 미국 항공사의 Northwest Air Lines 하나 만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운행하였다. 이 배행기도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직행을 하지는 못하고 반드 ...
형은 노동을 하며 동생을 공부시켰다
오래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많은 가정을 알게 된다. 전라남도 해남이 고향인 목사 이준묵을 알게 된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다. 그는 신학교를 마치고 ...
출세가 빠른 사람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다. 큰 그릇을 만드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단 시일 내에 만들어 질 수가 없다는 뜻일 것이다. 내가 출세가 빨랐다는 ...
미국 유학길에 올라
사실 나는 영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는데 내게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고, 1955년 백낙준 총장의 주선으로 미국에 가서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
그러나 아직도 가정은 살아있다
재래식의 옛날 교육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는 “충”과 “효” 두 가지 뿐이었다. “충--임금님께 대한 충성--은 극소수에게만 필요한 가치였다. ...
원두우 동상에 얽힌 이야기
설립자 원두우의 동상이 1928년 연희대학교 교정에 세워진 일은 일제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다. 그러나 군국주의 일본이 태평양 전쟁이 차차 불리하게 ...
김병준교수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되려면
지금 자유한국당은 비대위원장 옹립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런데 비대위원장에 이정미 헌법재판관, 도올 김용옥, 최장집교수, 유시민 전 장관까지 거 ...
엄동설한에도
세월은 더디게 가도 계절은 바뀌고 있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총장이었던 나의 누님은 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안양교도소로 나를 자주 면회 왔었다 ...
대령을 준장으로 진급시키고
안양교도소 안에서 그는 이 대령으로 통하고 있었다. 그는 취조를 받으면서 매를 많이 맞아서 재판장에 나올 때에는 업혀서 출두했다는 말도 들었다. ...
나의 누님 김옥길
나보다 7년 위인 누나와 4년 위인 형, 그리고 나는 모두 평양남도 맹산군 원남면에서 출생하였다. 우리 조상은 대대로 강서라는 고장에서 살았지만, 나 ...
[금속노조] 최악의 살인기업 포스코…"아무런 힘도 없는 권씨 나와라. 똘만이들도 나와라. 망치 끝이 너희를 기다린다. 술한잔 하자" 대한민국민간순찰단·국제언론인회 "우리는 죽기까지 이명박,박근혜 편일수도, 김일성이 손자 등등의 편일수도 있다"
7월 13일 14시 무노조경영 청산! 직접교섭 촉구!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노동자 결의대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앞)…"경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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