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
전체기사보기
'김병준 비대위' 자한당 마지막 기로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 김병준-. 몇 몇 인사들에게 전화 의견조사를 해봤다. 언론인, 전직 언론인, 대학교수, 여론조사 전문가 등. “김병준 ...
에반스빌에서 인디아나 대학으로
2년을 기한으로 잡고 유학을 떠난 몸이라 1년은 에반스빌에서 보냈으니, 나머지 1년은 무엇을 하다가 귀국할 것인가를 심사숙고한 끝에 1년 동안 대학 ...
아! Evansville College
알고 보니 에반스빌은 컨터키 주의 가장 큰 도시인 Louisville 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중소 공업 도시이고 교육 도시는 아니었지만, 미국의 남부와 ...
폭풍, 폭설 속에서
바람이 거세게 불고 큰 눈이 쏟아지는 밤이었다. 생소한 땅을 처음 찾아가는 한 나그네의 신세는 복잡하기 짝이 없었다. 시카고까지 가야 하는 비행기 ...
'진보 경제'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들
“영세기업은 이미 올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사업이 존폐 위기에 몰렸다...경영계가 강력히 주장한 사업별 최저임금 차등화도 받아들이지 않은 ...
내가 깜짝 놀랐다
동경의 거리를 혼자서 걸어 다니는데 건널목에 이르러서 행인들이 모두 발걸음을 멈추는 것이었다. 왜 갑자기 이 사람들이 가다가 멈추는지 그 때만 해 ...
이런 미인들이
당시에는 미국 항공사의 Northwest Air Lines 하나 만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운행하였다. 이 배행기도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직행을 하지는 못하고 반드 ...
형은 노동을 하며 동생을 공부시켰다
오래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많은 가정을 알게 된다. 전라남도 해남이 고향인 목사 이준묵을 알게 된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다. 그는 신학교를 마치고 ...
출세가 빠른 사람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다. 큰 그릇을 만드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단 시일 내에 만들어 질 수가 없다는 뜻일 것이다. 내가 출세가 빨랐다는 ...
미국 유학길에 올라
사실 나는 영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는데 내게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고, 1955년 백낙준 총장의 주선으로 미국에 가서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
그러나 아직도 가정은 살아있다
재래식의 옛날 교육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는 “충”과 “효” 두 가지 뿐이었다. “충--임금님께 대한 충성--은 극소수에게만 필요한 가치였다. ...
원두우 동상에 얽힌 이야기
설립자 원두우의 동상이 1928년 연희대학교 교정에 세워진 일은 일제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다. 그러나 군국주의 일본이 태평양 전쟁이 차차 불리하게 ...
김병준교수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되려면
지금 자유한국당은 비대위원장 옹립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런데 비대위원장에 이정미 헌법재판관, 도올 김용옥, 최장집교수, 유시민 전 장관까지 거 ...
엄동설한에도
세월은 더디게 가도 계절은 바뀌고 있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총장이었던 나의 누님은 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안양교도소로 나를 자주 면회 왔었다 ...
대령을 준장으로 진급시키고
안양교도소 안에서 그는 이 대령으로 통하고 있었다. 그는 취조를 받으면서 매를 많이 맞아서 재판장에 나올 때에는 업혀서 출두했다는 말도 들었다. ...
나의 누님 김옥길
나보다 7년 위인 누나와 4년 위인 형, 그리고 나는 모두 평양남도 맹산군 원남면에서 출생하였다. 우리 조상은 대대로 강서라는 고장에서 살았지만, 나 ...
[금속노조] 최악의 살인기업 포스코…"아무런 힘도 없는 권씨 나와라. 똘만이들도 나와라. 망치 끝이 너희를 기다린다. 술한잔 하자" 대한민국민간순찰단·국제언론인회 "우리는 죽기까지 이명박,박근혜 편일수도, 김일성이 손자 등등의 편일수도 있다"
7월 13일 14시 무노조경영 청산! 직접교섭 촉구!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노동자 결의대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앞)…"경찰과 ...
냉기만 감돌더라는 누님의 집무실
나는 한해의 춘하추동을 감방에 앉아 바깥세상을 내다보기만 하면서 살아야 했다. 그래도 봄에는 교도소 밖에도 꽃이 피고, 여름이 되면 무덥기 짝이 ...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동원 대법관 임명 제청을 즉각 취소하라
촛불대통령은 부패삼성공화국을 만든 사법부와 검찰과 김앤장의 개혁을 위해 김명수를 대법원장에 임명했다.그러나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독립을 파괴 ...
민립대학의 총장이 되어
큰 방으로 옮겨가서 나는 학생들과 숙식을 같이 하며 감방의 교수가 된 것이다. 나는 그곳에서 세계사를 강의 하고, 영시도 가르치고, 일요일이 되면 ...
교수 죄수의 역할은?
나만 안양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유신 체제를 반대하여 시위에 가담했던 열성분자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잡혀 와 있었다. 모두 혈 ...
안양의 가을
내가 안양 교도소에 도착 했을 때만해도 무더위가 얼마는 남아 있었다. 나는 서울 구치소에서 보다는 좀 넓은 독방에 배정되어 무더위 속에서 며칠을 ...
자유주의자, 군국주의자
김지하가 영등포 교도소로 가는 호송차 안에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의 수갑을 찬 두손과 저기 있는 탱크를 동시에 사진으로 찍고 ...
6.25 전쟁 68주년을 맞으며(5)
소련 스탈린의 사주를 받은 김일성이 12만 인민군을 총동원하여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남침을 시작한 때는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였다. 미처 준비 ...
'양심적 병역거부'가 인권보호 대상?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동성애와 양심적 병역 거부가 인권보호 대상이 된다고 한다. 이게 입법화 될 경우 말이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
6.25 전쟁 68주년을 맞으며(4)
<기적 4 -- 인천상륙작전>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이 한국 전선을 시찰하기는 6.25 전쟁 발발 4일 후인 6월 29일이었다. 동경에 머물던 그가 발 빠 ...
횡설수설 하는 까닭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지면서 두서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경향이 종종 있다. 이 소리 저 소리 생각나는 대로 늘어놓기 때문에 때로는 종잡을 ...
물러나야 할 이름들, 띄워줘야 할 이름들
자유한국당 전현직 당협위원장 일부가 결성한 모임인 ‘자유한국당 재건비상행동’은 24일 정풍(整風)운동 대상자 1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홍준표 김 ...
새 자유 야당 만들 中心軸을
친(親)대한민국 진영, 자유민주파, 우파, 자유주의-보수주의 진영은 판문점 회담과 미-북 회담, 그리고 6. 13 지방선거 이후 격심한 당혹감에 휩싸여 ...
잊혀진 대한민국의 '500명의 라이언 일병들', 國軍포로를 구출하자!
한반도에서 6·25전쟁의 포성(砲聲)이 멈춘 지 68년이 됐다. 전쟁의 참화를 경험한 세대를 제외하고,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98 
실화   警告!
이전 1/2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