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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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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현대판 독재자
독재자의 시대가 끝나지 않은 것은 확실합니다. 남미나 동남아나 아프리카에 출몰하는 독재자들은 그 독재의 규모가 너무 작기 때문에 독재자라고 부르 ...
장한 사나이
프랑스의 잔다르크는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출한 여걸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유관순도 나라를 구하고자 젊은 나이에 목숨을 바쳐 이 나라의 열사로 추앙 ...
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라는 노래가 봄바람이 옷소매에 스며들 때마다 먼저 생각이 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진달래꽃은 ...
사랑의 힘
사랑을 말하는 사람은 많고 사랑을 글로 표현하는 사람도 많지만 실제로 사랑을 경험하는 사람은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사랑 속에 파묻혀 ...
오래 가지 않는다.
미인의 운명은 기구하다는 말도 있고 미인은 오래 살지 못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깊은 산중에 피는 꽃은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었다 지기 ...
가다피의 꿈
1969년 리비아의 가다피가 혁명에 성공하여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나섰던 때에는 그는 그 시대를 살던 많은 젊은이들의 열광하는 가슴속에 영웅으 ...
트럼프, 실수인가? 전략적 '수'인가?
"이제야 정신차린 미국, 국제적 대통령 트럼프, 단계적으로 조금 더 더 더 힘을 써라. 그 누구도 못된 자랑하지 못하게 하라! 세상은 험악하다. ...
생긴 대로 살았으면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때에는 부모가 낳아준 그 얼굴 그 대로가 좋은 것 같은데 더 보기 ...
청춘의 꿈
나도 젊어서는 꿈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학에 다닐 때 영국의 Cambridge 와 Oxford 대학을 소개하는 책자를 보고 나는 한국에서 대학을 ...
도산을 본받아
어제 3월 11일이 도산 안창호의 서거 80주년이었습니다. 도산 서거 10주년을 맞이하던 1948년 3월 10일 명동에 있던 시공관(후에 국립극장)에서 10주기 ...
“거짓말이야”
1971년 김추자 라는 가수가 불러 전국적으로 크게 히트한 노래가 “거짓말이야”를 다섯 번이나 되풀이 부르며 시작되는 유행가였습니다. 그 노래는 “ ...
주인과 하인
톨스토이의 단편 중에 “주인과 하인”이라는 글이 한 편 있습니다. 그 작품의 무대는 러시아의 어떤 추운 지방에서 눈 오는 겨울날 벌어진 하나의 에 ...
'평양+남한 운동권'에 밀리는 대한민국
 김정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우리 대북 특사들에게 피력했고, 이를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들였다. 필자는 이와 관련해 탈 ...
꽃샘추위
해마다 꽃이 필 무렵이 되면 뜻하지 않은 추위가 틀림없이 한번은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조상들은 옛날부터 이를 “꽃샘추위” 라고 일컬었 ...
다시는 이런 일이!
영어로 “Never again\"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이미 끝이 났어야 할 많은 일들이 아직도 끝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선량한 사람들의 ...
누구를 위해 봄은 오는가?
자연계의 현상을 두고 “누구를 위해” 라는 말을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일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산천과 초목, 바다와 강이 모두 봄 ...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자녀들에 대한 부모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아들딸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는 척 하는 아버지나 어머니는 아마도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 ...
분단이 우리만의 문제인가?
8.15 해방이 되고 이 겨레에게 밀어 닥친 최대의 문제는 38선이었습니다. 우리가 결정한 문제는 아니었지만 연합군을 대표하여 미군의 대위쯤 되는 어 ...
삼일만세운동 99주년을 맞으며(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저항)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에베소서 6장 ...
삼일만세운동 99주년을 맞으며(2)
삼일만세운동의 3대정신은 1919년 3월 1일 파고다 공원에서 선포되었던 독립선언문에 담겨 있다. 자손 대대로 깊이 새기고 실천하여 나가야 할 선조들 ...
대북특사? 미국은 文정권 엇박자 무시하라
 미국의 정책결정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북한 핵에 대한 대응에 있어 한국의 문재인 정권에 더 이상 구애받지 말라는 것이다.  & ...
영원한 것이 없다면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왔다 이렇게 가는 것을” 이라는 유명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그 말만 되새긴다면 인간의 삶처럼 허무한 것은 없습니다. 이 세 ...
나는 옛것이 좋아
오래 오래 익은 술 맛이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나는 술을 멀리하고 살아온 사람이라 술 맛은 모릅니다. 옛날에는 파거 만년필 한 자루를 구하면 한평생 ...
인간의 최후 승리를 위하여
지구의 기후 변화를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보는 고집불통의 인간들이 있고 그중에는 한 시대를 이끌어 나간다고 자부하는 지도자도 있습니다. 지구의 ...
성폭행 가해자, 그를 감싸는 또 다른 가해자
 인간은 다른 인간을 도덕적 경건주의에서 질타할 수 있을까? 사람은 다 도덕적으로 불완전한 존재들이다. 도토리 키 재기이지, 누가 누구보다 더 ...
생존 경쟁 못지않게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오래 전부터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사회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생존 못지않게 중요한 과제가 남의 인정(recognit ...
대한민국이 김정은과 싸우는데 문재인 정권은 어느 편인가?
3·1절 정오, 애국시민 모두 광화문으로 집결합시다. 태극기로 뭉치자, 헌법으로 싸우자, 자유를 지키자!       1. ‘대승적 차원 ...
봄을 기다리는 까닭
나의 팔 다리의 힘이 왕성하던 옛날에 나는 전 세계를 누비며 여행을 많이 하였습니다. 사하라 사막에도 가 보았고 동남아의 오지도 방문하였으며 나이 ...
김영철 미션은 '제2의 베트남化' 착수
 북한의 김영철이란 자가 휴전선을 넘어 왔다. 김여정이 김정은의 권력을 대리했다면 김영남은 북한이란 외형의 대표성을 상징했고, 김영철은 그 ...
소비가 미덕이 되려면
경제적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에서만 소비가 미덕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제의 질서가 뒤죽박죽이고 양심이 없는 날라리 기업인들이 만연된 사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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