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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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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치가 장기판인데
장기는 전쟁을 본 뜬 오락으로 4,000년 전에 인도에서 비롯되었다는 전설이 있지만 우리가 아는 장기는 중국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 확실하고 우 ...
내 이름을 도용하여
트위터에 무슨 글이 올랐는지 나는 모릅니다. 나는 내가 매일 쓰는 홈페이지의 ‘자유의 파수꾼’에 실린 글에 대하여는 책임을 집니다. 그러나 내 이 ...
오늘을 그토록 기다렸어요
올해의 동지는 오늘입니다. 23일이 동지인 해도 있습니다. 여름이 절정에 달하는 하지부터 오로지 동지를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해가 매일 조금씩 짧아 ...
한-중 정상회담 결과 평가 및 대책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의 초청으로 13일~16일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14일 오후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2시간 ...
편견처럼 무서운 건 없다
편견이라 함은 균형을 잃은 잘못된 의견입니다. 알아듣기 쉬운 예를 하나 든다면 ‘인종 차별’같은 것이 그 본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부의 빛깔 ...
'3전도'의 굴욕외교, '국격실추'를 스스로 연출했던 문대통령
중국을 국빈방문한 문재인( 존칭 생략)은 베이징대학의 연설에서 한국의 국가원수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치명적인 ‘자기 비하적’ 사대주의적, 국격 ...
태어나는 그 시간부터
사람은 태어나는 그 시간부터 늙기 시작합니다. 꼭 그런 것이 아니지만 세 살 난 아이의 나이를 물을 때 “How old are you?”라고 하고, 그 대답은 “ ...
“개천에서 용이 난다”고?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체제 하에서 내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15년의 중형을 언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나를 무료 변호 해 준 이가 유명한 한 ...
2018년 새해에는 승리합시다!
多事多難했던 2017년이 가고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2018년 새해(戊戌年)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8년은 建國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북한의 공산 ...
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
순한 동물이 반드시 약한 동물은 아닙니다. 사나운 동물이 반드시 강한 동물이 아닙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약육강식’이긴 하지만, 약한 놈은 다 ...
소리를 듣지 못하면서도 지휘를!
엊그제 아침에 고전 음악 전용 채널 Arte에 다이얼을 맞추었더니 한국의 어느 큰 교향악단이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을 연주하고 있었고 지휘자는 정명훈 ...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세상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대립과 분쟁이 정쟁으로 이어지고 크게는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무기가 ...
측근단체에 일감 몰아준, 국정농단 박원순시장, 사퇴촉구한다
         서울시 박원순시장 측근들에 서울시 사업 몰아주어 적폐대상으로 퇴출이 시급   &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데!”라고 한 마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의 세상이 정상입니까? 물론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정상과 비정상이 판 ...
가도 가도 끝없는
울 밑에 귀뜨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 엄마 엄마 부르며 날아갑니다 어려서 많이들 부르는 동요의 ...
이 작은 신약 성서 한 권
나는 어려서부터 평양에 있는 장대현 교회에 다녔습니다. 거기 부설돼 있는 ‘유치원’도 졸업했고 주일 학교에도 유년부부터 다녔고, 서울 와서는 주 ...
민주주의에도 종말이 있나?
봉건제도라는 말은 들었지만 그런 사회에서 생활한 경험은 없습니다. 일제시대에 태어나서 20년 가까이 살았기 때문에 권력의 정상에 앉은 국왕이 신격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수께서 친히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
왜 '찬중가' 소리가 드높아지고 있는가?
언제부턴가 한국의 언론매체나 정치권에서 ‘친중(親中), ’찬중(讚中)‘ 소리가 드높아지고 있다.중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옛소련제 항공모함을 고철로 ...
한·중 정상회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6일 오후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문 ...
언론의 자유가 가능한가?
내가 만일 해방 후 평양을 떠나지 못하고 눌러 살고 있었다면 마음대로 말 한 마디도 못하고 글 한 줄도 못 쓰고 감옥에 갇혀 있거나 아니면 이미 매 ...
'3불 1한' 누가 거짓말을 하는것인가?
한국의 사드 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측의 보복 횡포 문제에 대해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하고 돌아 온 강경화 장관이 처음에는 ‘이제 사드문제는 봉 ...
2018년도 국방예산 분석과 대책
 국회는 6일 0시 열린 본회의에서 국방예산을 포함한 428조8626억 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수정안을 처리했다. 이날 확정된 ...
잊을 수 없는 날 12월 8일
지금으로부터 76년 전인 1941년 12월 8일, 나는 평양에 있는 한 중학교의 1학년 학생이었습니다. 오전 중 카지와라라는 일본어 교사의 수업시간이었습 ...
이렇게 무너지면 안 되는데
1920년대에 태어난 우리들은 ‘미국의 세기’(American Century)를 살았습니다. 소련과의 대치와 반목과 분쟁이 수십 년 계속되었으나 그 냉전은 미국 ...
미국의 고민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앞에서 말을 할 때 ‘I’나 ‘Me’라는 단어를 지나치게 많이 쓰는 사람을 ‘에고티스트’(Egotist)라고 합니다. 종잡을 수 없는 엄청난 이야 ...
어둔 밤 쉬 되리니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즉시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 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내가 ‘어린이 주 ...
지구의 운명은?
해가 바뀔 무렵이면 ‘운명감정가’라는 간판이 붙은 집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속된 말로 하자면 ‘운명’을 ‘감정’한다는 사람들을 예전에 ...
북한의 핵무력 완성 선포에 따른 대책
 북한은 11월 29일 새벽 3시17분 평양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진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금년 들어 17 ...
김성학 교수에게
9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다 보면 낯선 이들로부터 편지를 받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엮어진 김 교수의 예의 바른 글월은 지난 12월 1일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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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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