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문성호 "장학금이 세뱃돈인 줄 아는 부산의료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 씨가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6학기 동안 지도교수 추천으로 장학금 1,200만원을 받은 ...
장능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자녀의 논문 범죄 의혹,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사모펀드’ 사랑, 가족 위장 이혼 의혹에 이어, 드디어 후보자 자녀와 관련한 극단적 사익 추구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조국 ...
노영관 '자유한국당 이 모 시의원은 조폭인가 시의원인가 신분을 명확히 하라!"
자유한국당 소속 이 모 시의원이 추경예산안 심의 중 본인이 낸 예산 삭감안이 예결위에서 관철되지 않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려 논란이 일고 있다. ...
정춘숙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즉각 중지하고, 조속히 인사청문회를 개최하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와 마타도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오늘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돌아가신 후보자 선친의 묘 ...
김정화 "이름은 조국(曺國), 구호는 애국(愛國), 행동은 파국(破局), 임명은 망국(亡國)
철면피도 이런 철면피가 없다.사노맹 연루, 사모펀드 투자, 부동산 위장매매, 위장이혼, 위장전입, ‘낙제생’ 딸의 장학금 특혜까지.이름은 조국(曺國 ...
이재정 "자유한국당은 즉시 정개특위·사개특위 개혁법안 논의에 성실히 응하라"
국회 정치개혁특위와 사법개혁특위의 활동시한이 불과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무책임하고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논의는 한 ...
이재정 "스스로 만든 법을 무너뜨렸던 기개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경찰조사에 당당히 응하라"
지난 4월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경찰의 추가 소환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나,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여전히 불응으로 일관하며 버티기에 나서고 있다 ...
이재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2022년이 아닌 2019년의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하라"
전국 동시다발적 대규모 장외집회를 선언한 황교안 대표가 장외투쟁에 대한 당 안팎의 우려를 잘 안다면서도, ‘구국의 열정과 진정성으로 싸워나간다 ...
문정선 "방탄 투쟁인가? 구황 투정인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장외투쟁을 선언했다. 좌파폭정을 막고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구국투쟁이라고도 ...
김정수 "장학금 주고, ‘마침’ 의료원장 받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이후 두 번이나 낙제를 하고도 1,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보도되었다.지도교수는 ...
김명연 "민주당은 입법부의 위상을 변질시키는 조국의 홍위병 역할을 중단하라"
그토록 페북정치로 사사건건 국민 정서를 들쑤시던 조국 후보자는, 온 가족이 나선 재산 은닉 시도와 자녀의 장학금 우선권 의혹 등 이중성이 드러나자 ...
정춘숙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아니면 말고 식의 ‘가족청문회’, ‘연좌제청문회’로 변질되어서는 안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청문회의 본래 기능인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능력 검증 이 아니라, 아니면 말고 식의 ‘가족청문회’, ‘연좌 ...
이종철 "자유한국당, 명분없다"
자유한국당의 장외 투쟁 천명은 국민들의 공감과 감흥을 얻기 어렵다. 문재인 정부의 일방 독주와 국정 파행에 국민들은 '넌덜머리'가 난다. 동시에 제 ...
이종철 "문재인 대통령은 탈북 모자의 분향소에 분향하기 바란다"
탈북 모자의 비극이 전해지고 수일이 지났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일언반구 없고 통일부 장관이 무슨 말을 했다는 소리도 전혀 들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
홍익표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사개특위와 정개특위의 법안처리에 협조하기 바란다"
사법개혁특위와 정치개혁특위의 활동 종료 기한이 이제 2주도 남지 않았다. 여야의 극적인 합의로 특위활동이 연장된 60일 동안 자유한국당의 무책임하 ...
홍익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명분 없는 장외투쟁을 그만두고, 건설적인 제1야당 대표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내우외환에 처한 나라 사정은 제쳐두고, 기어이 자신의 지지율 확보를 위해 장외투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자유한국당 당 ...
문정선"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소문난 법꾸라지 맛집인가?"
법무부장관 지명자 조국은 이혼한 남동생의 전처에게 아파트를 팔아 차명 의혹을 받는 수상한 부동산 거래에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다. 그 ...
김진태 "내일 오전까지 해명 않을시 조국 후보를 고발하겠습니다"
조국 후보를 고발하려고 합니다.위장매매로 인한 부동산실명법 위반입니다.(5년 이하 징역)조후보는 1주택이라고 합니다만 실은 3주택 의혹이 있습니다 ...
장능인 "민주당은 인사청문회가 그렇게 두려운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어제(17일) 야당의 인사청문회 준비에 대해 ‘색깔론’, ‘가짜뉴스’ 등의 원색적 표현을 쓰며 공격했다.북한이 문 ...
심성원 "정부와 여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혜안을 본받길 바란다"
오늘(18일)은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의 상징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이다.김대중 전 대통령은 평생을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고 ...
[인사] 인사혁신처
◇ 과장급 전보 인재채용국 공개채용1과장 김준경 ...
박찬대 "조국 인사청문회, 한국당 법사위원 전체로도 감당이 안 되나?"
자유한국당이 당력을 총 동원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낙마시키겠다는 의도를 노골화하고 있다.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오늘(18일) "한국 ...
박찬대 "대한민국 민주·인권·평화의 큰 스승,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추모한다"
한국현대사의 중요한 고비를 함께하며, 평생을 민주주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한다. 김 전 대통령은 민주화 투쟁 ...
박주현 "김대중대통령10주기를맞이하여김대중정신, 인동초정신을이어가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께서 서거하신 지 10년이 지났습니다.민주와 평화를 위해 오직 한 길을 가셨던 김대중대통령님을 추모합니다.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맥을 ...
박찬대 "한국당의 민부론 ‘이명박747, 박근혜474’의 재탕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에 온갖 정치적 공세를 퍼부었던 자유한국당이 ‘모두가 부자되는 경제정책’을 제시했지만, 이명박근혜 정부의 재탕 수준에 불 ...
이재정 "심재철 의원은 구차한 자기변명 중단하고 국민과 역사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하라"
한국을 ‘거짓말의 나라’로, 한국인을 ‘거짓말 하는 국민’으로 규정하는 책이 있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고, 아베가 인용할 정도의 친일 발언 ...
이만희 "누구도 국민을 거스를 수 없다"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그간의 가식과 위선적 행태에 더해 전 재산 보다 많은 돈을 사모펀드에 넣기로 ...
김성원 "북한의 미사일 도발 시점에 자리를 비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께 사과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마치고 양산 자택에 갔다가 오늘(18일) 청와대로 복귀했다. 지난 16일 북한이 9.19 군사합의를 위반하는 ...
이종철 "조국 후보자는 해명할 수 없다면 당장 사퇴해야 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쏟아지는 의혹들이 국민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희대의 ‘일가족 사기단’을 보는 것 같다.조 후보자는 의혹을 ...
이종철 "문재인 대통령 ‘안보가 있는 대화’·‘원칙 있는 대화’를 하라는 것이다"
신형단거리탄도미사일이 230Km 떨어진 바위섬을 정밀 타격하자 김정은 위원장이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는 사진을 보는 국민들에게, 군통수권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19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85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