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
전체기사보기
백제의 원한
기원 전 1 세기 부터 삼국시대가 있었다. 고구려, 신라, 백제 세 나라였다. 동명 성왕 고주몽이 세웠다는 고구려는 오늘의 만주 벌판 일대를 차지했던 ...
뭉치면 살고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4월 15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광화문에 모이는 그 많은 사람들의 애국 충정은 날이 갈수록 열기가 더하여 하늘을 찌를 ...
4. 15 결전에서 '중도-중간'이 있을 수 있나?
이른바 ‘진보’는 알고 보니 전체주의, 독재정치, 대중영합주의, 자의(恣意)적 지배의 억압적 권력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아니, “ ...
종교끼리 싸우면 안 된다
종교끼리 싸우는 것처럼 민망한 일은 없다. 서양 역사를 돌이켜 보면 중세의 십자군 원정도 종교 때문에 일으킨 전쟁이었고, 이베리아반도가 한때 회교 ...
<그리고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31살의 젊은 나이에 이 세상을 하직한 천재적인 여류작가 전혜린(1934-1965)의 수필집의 제목이 바로 이것이다. 그 수필집을 읽은 지가 하도 오래되어 ...
그래도 사람은 사람이다
우리가 흔히 사람이니 인간이니 하는 동물에 대한 학술적 용어가 호모사피엔스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셋으로 나누어 묶는다면 하나는 광물계이고 ...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이라는 한자를 풀이한다면 '哲'자는 '밝다'는 뜻이고 '學'이라는 자는 '배운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두운 구석을 밝히는 학문이 철학이 될 것 ...
중산층을 위하여
자유민주주의 정권은 물론 국민이 공유하는 것이다. 기업의 총수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노동자들이 마음대로 파업을 할 수 있는 세상 ...
새해에는 ‘스피드 건(speed gun)을 나에게로!
#. ‘91’번 프리웨이, 동쪽으로 달리다가, ‘하이웨이 패트롤’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65마일 제한’ 속도인데 내가 83마일로 달렸다는 것이다 ...
스스로 공천 위원장이 되련다
올해 실시될 총선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라는 말이 파다하다. 일리가 있는 짐작이다. 오는 4월 15일에 국회의원 300명을 선출하게 되어있다 ...
교황 무오설
별로 쓰이지 않는 영어 단어 중에 하나가 Papal Infallibility이다. 우리말로 옮긴다면 로마의 교황은 절대로 잘못을 저지를 수 없다는 뜻이 된다. 중 ...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이런 유행가가 있었다.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오래전에 '현인'이라는 유명 ...
감히 천도를 주장한다
이성계는 고려조가 쇠락의 기운이 완연해져서 더 이상 지탱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왕조를 꿈꾸고 있었다. 그가 위화도에서 회군한 것도 ...
"Every Human Being is Free”
미국 방송 CNN에 가끔 나와서 매우 엄숙한 표정으로 이렇게 한마디 던지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의 이름도 직업도 모른다. 그의 표정은 ...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사람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거짓말을 식은 죽 먹듯 하는 사람과 아무리 자기에게 손해가 날지라도 거짓말을 절대로 안하는 사람— 이 두 부 ...
새해에 결심한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풀이를 하자면 마음먹은 생각이나 결심이 3일 밖에 가지 못한다는 뜻이다. 결심을 하기는 쉽지만 그 결심한 것을 실천 ...
"태어나지 말아라”
일제 시대에 일본의 군국주의가 국민들 사이에 퍼트린 표어 하나가 있었다. “많이 낳아서 숫자를 늘려라”가 바로 그 표어였다. 전쟁에 나가면 돌아오 ...
삼권이 분립되지 못하면
계몽주의 시대의 저명한 프랑스 정치 사상가 몽테스키외는 1748 년, ...
만병통치약은 없다
만병을 통치할 수 있는 약이 있다고 선전하는 사람이 있었다. 불로초가 있다고 믿고 진시황은 우리나라에도 사람을 보냈었다는 말도 전해지고 있다. 그 ...
동지죽 타령
옛날에는 큰 도시에도 상수도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먹는 집이 적지 않았다. 동네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
인생은 괴로우나 아름다운 것
나는 과거 수십 년 동안 이 한 마디를 읊조리면서 고달픈 인생길을 걸어왔다. 이 말은 한하운이라는 나환우 시인이 남긴 한마디이다. 자신의 손가락이 ...
우리는 도대체 어디서 왔는가
한국인만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세계 인구가 늘고 또 늘어서 이제는 75억 명이나 된다는 말도 있다. 호모사피엔스는 사람과 비슷한 원숭이에서 진화 ...
크리스마스에 띄우는 글
먼저 예수님의 생일을 기뻐합니다. 한국인은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우리에게는 부처님의 제자인 원효나 의상 같은 훌륭한 조상들이 있 ...
한 해가 저물고
우리들이 ‘시간’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그런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은 통이 하도 커서 더욱 짐작하기 ...
부탁은 오직 하나
오늘의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혼란스러운가.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는 것을 판결할 수 없을 만큼 오늘의 한국 사회는 뒤죽박죽이 되고 말았다. 왜 우리 ...
드디어 동짓날이 왔다
크리스마스가 되기 사흘 전쯤에 틀림없이 동짓날이 온다. 한자로 풀이하자면 11월 7일이나 8일에 겨울이 시작된다는 '入冬'이 있고 12월 22일이나 23일 ...
적게 먹고 날씬해지자
1858년 후쿠자와 유키치가 창립한 일본의 유명한 사립대학에 케이오 의숙이 있다. 일본이 근대화를 향해 돌진하던 명치 시대에 후쿠자와 유키치는 라는 ...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일곱 가지 교훈
1858년 후쿠자와 유키치가 창립한 일본의 유명한 사립대학에 케이오 의숙이 있다. 일본이 근대화를 향해 돌진하던 명치 시대에 후쿠자와 유키치는 라는 ...
가장 시급한 과제
"공사다망하다"라는 말이 있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에게 할 일이 많다는 뜻일 것이다. 대통령이나 국무총리에게 얼마나 할 일이 많겠 ...
조경우 목사의 꿈 2
그 말을 듣고 조 목사는 담임 선생에게 "사팔뜨기를 사팔뜨기라고 애들이 놀리는 게 당연하지요"라는 한 마디로 오히려 그 선생을 위로했지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11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