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
전체기사보기
앞으로의 세상은
오늘 고달픈 삶을 견디는 사람들은 흔히 내일에 대해 어떤 희망을 걸게 마련이다. 인류의 오랜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오늘처럼 세계가 소란한 때도 그리 ...
권력에의 의지
원시 시대에도 추장은 있었다. 크나 적으나 집단을 이루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지도자가 필요하게 마련이다. 한 집단 내부의 질서 유지도 문제이지 ...
기다려주지 않는 세월
한국의 시간과 미국의 시간이 다르다. 그뿐 아니라 미국은 땅이 넓기 때문에 동해안과 서해안의 표준 시간도 다 다르다. 시간을 측정하는 것은 시계인 ...
옷이 날개라지만
문명한 나라들이 아프리카나 동남아 여러 나라의 발전 도상국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던 때가 있었다. 그 시기에 후진국들을 들러보면 열심히 일을 하러 ...
살아서 돌아오지 않으리
매헌 윤봉길이 남긴 “장부출가 생불환(丈夫出家 生不還)”을 우리말로 풀이하자면 “대장부가 뜻이 있어 집을 나왔거든 살아서 돌아갈 수 있으랴”는 ...
무위도식
군사 정권 하에서 유신체제가 강요되던 험난한 세월이 있었다. 그 당시 비록 공부는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정치꾼으로서는 매우 유능한 젊은이 한 사람 ...
시민 사회가 되었으니
김일성이 세운 왕조라고 할 수 있는 북의 인민공화국에는 아직도 시민 사회가 등장하지 않았고 오직 신분 사회가 존재할 뿐이다. 북한에서 ‘백두대간 ...
과거를 묻지 않기를
현재 살아 있는 개인과 집단 중에 과거가 없는 개인도 없고 과거가 없는 집단도 없다. 임진왜란에 죽지 못해 살아남은 선조 때부터 줄기차게 번져나간 ...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다
내일 있을 일들을 예측할 수는 있지만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미래에 대한 지식보다는 과거에 대한 지식을 우리는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지구상에 많 ...
웃음으로 한평생
조선조 5백년을 지배한 선비들은 대개 근엄한 사람들이었다. 사서삼경으로 삶의 하루하루를 다졌을 뿐 아니라, 삼강오륜으로 뜻을 세운 사람들이라 근 ...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다
내일 있을 일들을 예측할 수는 있지만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미래에 대한 지식보다는 과거에 대한 지식을 우리는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지구상에 많 ...
웃음으로 한평생
조선조 5백년을 지배한 선비들은 대개 근엄한 사람들이었다. 사서삼경으로 삶의 하루하루를 다졌을 뿐 아니라, 삼강오륜으로 뜻을 세운 사람들이라 근 ...
웃음으로 한평생
반세기쯤 전에 나는 대학에서 영국사를 강의한 적이 있다. 역사학으로 전공을 옮기기 전에도 영문학에 대한 관심 때문에 나는 영국 역사에 대하여 남다 ...
보리스 존슨과 브렉시트(Brexit)
반세기쯤 전에 나는 대학에서 영국사를 강의한 적이 있다. 역사학으로 전공을 옮기기 전에도 영문학에 대한 관심 때문에 나는 영국 역사에 대하여 남다 ...
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려서부터 듣고 자란 이 속담 한마디에는 깊은 뜻이 스며있음을 가끔 깨닫는다. 어려서는 그 뜻을 다 이해하기가 어려웠지만 나이가 들면서 조상이 물 ...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2020년에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그날의 승리를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merica Fi ...
영국은 몰락하는가
대영 제국이 한때 전 세계를 지배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의회 정치의 선구자들이 영국에서 나왔고, '아는 것이 힘'이라고 강조한 영국의 석 ...
바늘 도둑이 소도둑이 된다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바늘 하나를 마음대로 쓰는 작은 버릇이 마침내 소도둑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 어느 시골에 잘 사는 집이 있었다 ...
시들지 않는 꽃은 꽃이 아니다
내 생일에 선물로 받은 난 화분 하나를 서재에 들여다 놓고 매일 바라본다. 신기한 빛깔의 양란이다. 그런데 그 꽃송이가 매일 조금씩 시드는 것을 볼 ...
총이 왜 이렇게 흔한가
총기가 발명된 초기에도 성능이 좋은 총들은 비싼 값에 팔렸다. 총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엽총이라는 것은 아직도 사냥이 취미인 자들에게 팔 ...
생각보다 힘이 있는 것
말과 글이 인간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노예 제도에 대한 비판 정신을 강하게 담고 있는 Harriet Beecher Stowe 의 <Uncle To ...
자화자찬은 가장 부끄러운 일이다
오랫동안 조국을 끼고돌다가 최근에야 풀어준 문재인을 철학이 있는 인물이라고 나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을 왜 ...
김성수의 농토 일천만 평
현 고려대학교의 창립자 김성수는 요즘도 ‘항일 투사’들에게 친일파로 매도되고 있다. 친일 인명사전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넣으려고 혈안이 되어 ...
조국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전 법무장관 조국은 그의 사표가 수리 된지 20분 만에 서울 대학에 복직하는 수속을 밟아 반 달 치의 월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들었다. 가족을 먹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날은
일본 근대화에 사상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 후쿠자와 유키치라고 한다. 그가 그 시대의 일본인들에게 꼭 마음에 새겨둬야 할 일곱 가지 교 ...
설마가 사람 잡는다
“그렇게는 안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예상을 뒤엎고 사실이 되어 버릴 때 우리 조상들은 그런 말을 뇌까리며 놀란 가슴을 쓰다듬었다. 조국 ...
기립 박수
최근에 현 검찰 총장이 어느 문상 장소에 나타났는데 모든 문상객들이 일어서서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검찰 총장은 잘못된 인간들의 가택을 수색 ...
달그림자를
오래전에 키보이스가 불러 우리들의 심금을 울렸던 노래가 하나 있었다. 달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 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내 마음이 야속 하더냐 별 그 ...
미국과의 관계가 왜 나쁜가 2
대통령 특별 보좌관이라는 문정인이 왜 미국 정부의 아그레망을 받지 못하였는가. 그것은 미국 정부가 노골적으로 문정인은 안 된다고 하였기 때문이라 ...
미국과의 관계가 왜 나쁜가 1
구한국 말에도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매우 좋았다. 고종 황제의 주치의 알렌은 미국에서 파송된 선교사였다. 그 뒤에도 미국에서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9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