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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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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생각
원남면 면장의 따님인 나의 누님 김옥길은 그 시골에서 보통학교를 마쳤다. 나와는 나이 차이가 7년이나 있는데, 나는 전혀 기억이 없지만 그 누님은 ...
부모 생각
우리 조상들이 수천 년 또는 수억 년 지치지 않고 사용해 온 \'어버이\' 라는 낱말은 이 나라 백성만이 쓰는 고유의 낱말인데 듣기가 우선 사랑스럽고 ...
히틀러는 어디에
중국의 진시황제를 능가할만한 서양의 독재자는 아돌프 히틀러였다. 이 사람은 어려서는 미술에 관심이 많아 미술을 공부하려고 두 번이나 미술 학교 ...
진시황은 어디에
나는 동양을 대표하는 독재자는 진나라 시황제이고, 서양을 대표하는 독재자는 히틀러로, 이들이 가장 잔인무도한 독재자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진나라 ...
어디로 가는가? 대한민국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도 대학 출신이어서 아주 물정에 어둡지는 않은데, 나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는지 잘 알 수가 없다. ...
아인슈타인의 하나님
누군가가 세기의 천재라고 불리던 아인슈타인에게 물었다.\"하나님의 존재를 믿느냐\"고. 그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자연계의 모 ...
승부에 집착하지 말라
나는 스포츠가 쌍방의 승부욕 때문에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그러나 나는 어떤 시합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팀이 이길 것이 ...
자연과 더불어
이런 시조가 한 수 있다.        말없는 청산이요 태 없는 유수로다        ...
3년 묵은 쑥
7년이 넘게 같은 병에 시달리던 사람이 있었다. 누군가가 그에게 가르쳐 주었다. 그 병에 특효약은 3년 묵은 쑥이라고. 그 말을 듣고 이 사람은 3년 묵 ...
빈부의 격차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문제는 인류의 역사 만큼이나 오래된 것 같다. 원시 시대의 기록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우리들의 조상 ...
가진 자의 교만
조선일보에 글을 쓰던 선우휘가 이런 말을 하였다. 우리나라의 60년대와 70년대, 신흥 재벌들이 일어나던 그런 때였다. 박정희의 눈을 피해가며 좋은 ...
자유와 평등의 공존을 위하여
자유가 있는 곳에 평등이 숨쉬기 어렵고 평등을 강요하면 자유는 질식사할 수밖에 없다. 마르크스가 역사를 풀이하면서 계급의 투쟁이라고 못을 박은 ...
하나님은 어디에
절대자를 표현하는 낱말이 여러 가지 있다. 모세는 \'여호와\' 또는 \'야훼\'로 표현하였고, 예수는 \'하나님\' 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칭하 ...
의사는 없고
해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 중에서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의과대학을 지망한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 머리가 좋고 공부를 많이 해야 사 ...
옷, 옷, 옷
인류의 조상이 에덴동산에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 말을 그대로 믿으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라도 인류의 조상을 묘사해 준 사실이 고맙 ...
노트르담 대성당에 불이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있을 수 있을까? 파리를 방문해 본 사람치고 Notre Dame 대성당을 구경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해마다 1,300 ...
뒤를 보다
엉뚱하게 짓궂은 사람 하나가 시내 소공동에 있는 조선호텔에 가서 그곳에서 일하는 젊은 여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뒷간이 어디냐?” 그 젊은 여성은 ...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나?
개인의 삶도 그렇고 국가가 하는 일도 그렇다. 개인의 운명을 점치기 어려운 것처럼 국가의 장래도 장담하기 어렵다. 나는 일제 시대에도 살아봤고, 6 ...
세상만사 살피니
세상만사 살피니 참 헛되구나      부귀 공명 장수는 무엇하리요      고대광실 높은 집 문전옥답 ...
밥, 밥, 밥
TV를 통해서 가끔 동물의 세계를 본다. 힘이 센 맹수들도 있고 힘이 없는 연약한 동물들도 있다. 진화론을 제창한 찰스 다윈이 ‘생존 경쟁’ 이라는 ...
흑인과 백인
이런 우스개가 있다. 조물주가 우리들의 조상을 흙으로 빚어 만들고는 생령을 불어넣었다고 전해지는데, 첫 번째로 빚은 흙덩어리가 다 구워지기 전에 ...
흑백 논리
흑과 백이 색채의 기본이라고 말하지만 인간이 눈으로 보는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채에는 검은 빛도 흰빛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흑백 논리라는 말은 ...
태평양의 새 시대에
나는 한평생 태평양 연안에 사는 동양인들의 태평양 시대가 온다는 말로 북을 치면서 살아왔다. 대개 1950년을 기점으로 대서양 시대가 저물어 간다고 ...
촛불시위가 혁명이라면
우리나라 역사에서 실패한 혁명이 여럿 있었다. 홍경래의 난이 실패한 혁명이었고, 동학난도 실패한 혁명이었으며, 갑신정변도 또한 그러한 혁명이었다 ...
‘오체투지’는 왜?
어느 종교에서나 종교적으로 큰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하여 난행, 고행을 하는 신도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불교를 믿는 티베트에서는 그 종교의 성 ...
아들딸이 있어도
요즘 젊은이들은 모르는 게 한 가지가 있다.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 무리하게 재물을 빼앗는다는 ‘가렴주구’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납세의 ...
가정이 있는가?
옛날에 ‘집 없는 천사’ 라는 유행가가 있었다.       하늘을 지붕 삼고 헤매는 신세      동서 ...
행복의 조건
이 지구상에 불행하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염세주의자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도 행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일종 ...
어른을 섬기려면
어른이 없다고 탄식하는 시대가 되었다. 가정에도 어른은 없고, 나라에도 어른이 없다고도 한다. 봉건시대를 벗어난지 오래고 신분 사회가 사라진지도 ...
어른을 섬기려면
어른이 없다고 탄식하는 시대가 되었다. 가정에도 어른은 없고, 나라에도 어른이 없다고도 한다. 봉건시대를 벗어난지 오래고 신분 사회가 사라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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