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
전체기사보기
어쩌다 미국 정치가
1월 20일, 내일은 미국의 대통령 ‘이임식’ ‘취임식’이 있는 날이다. 그런데 그 날을 기다리는 미국 사람들의 표정은 밝지 않고 어둡기만 하다. 4 ...
프리지어(Freesia)가 피었어요
며칠 전내가 73년이나 살고 또 살아온 낡은 이 집 식탁에 앉았을 때 노란 빛깔의 프리지어가 식탁 한 쪽 끝에서 미소 지으며 나를 맞이하였다. 우리나 ...
봄을 기다리는 마음
제정 러시아의 문호였던 톨스토이가 “찾아오는 봄을 못 오게 하려고 인간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봄은 여전히 봄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이라는 작품의 ...
염치가 없다면
동서를 막론하고 사회의 지도자로 나서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그런 사실을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들의 전통사 ...
1억 원 씩 주라
일본 정부는 물론 한국 정부에도 부끄럽기 짝이 없는 위안부 문제가 다시 거론이 됐다. 일제 때 위안부로 끌려가 온갖 고생을 다하고 살아서 돌아온 오 ...
1억 원 씩 주라
일본 정부는 물론 한국 정부에도 부끄럽기 짝이 없는 위안부 문제가 다시 거론이 됐다. 일제 때 위안부로 끌려가 온갖 고생을 다하고 살아서 돌아온 오 ...
한두 마디 더 해야겠다
안철수는 귀공자로 태어나 귀공자다운 교육을 받고 그가 전공한 분야에서는 단연 두각을 나타낸 우리 시대의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
트럼프 파멸 일보 직전
4년 전에 부동산 업계를 누비며 종횡무진, 심지어 세무당국을 골탕 먹일 수도 있던 그가 대통령에 당선 됐을 때 깜짝 놀란 사람들이 많다. 그가 대통령 ...
의사의 사명은 또 하나
의사 안철수와 점심을 같이 하면서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도 본디 의사였다는 일화를 이야기 하였다. ...
동지를 지나고
동지를 지나고 보름도 훨씬 넘었으니 소가 누울 만큼 해가 길어진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나는 본디 대동강 변에서 자라서 별로 추위를 모른다. 일기 ...
20년 자고 일어나면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1783~1859)이라는 미국 작가의 이라는 작품이 있다. 영국의 전통이나 미국의 전설을 그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
인물이 쏟아지는 세상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해하지 못 할 일이 한 가지 있다. 영국의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은 “역사는 위인의 전기”라고 하였다지만 어 ...
‘유명세’라는 말이 있다
이름이 세상에 알려진 사람들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라도 팁을 좀 더 줘 한다는 말이 있다.일반 손님은 액수의 15% 내지는 20%를 주면 많이 주는 것 ...
백척간두에 서라
부모가 아들딸에게 “마구 나가라”라고 가르치는 일은 별로 없다. 그뿐 아니라 부모는 자녀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모험을 하지 말라고 ...
세계는 변하고 있는가
전란의 시대를 살았다. 1937년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는 전쟁을 시작했을 때 나는 초등학교 학생이었다. 일본이 1941년 하와이 진주만을 폭격하여 태평 ...
2021년이 두렵지 않다
올해가 흰 소의 해라고 하는데 나는 그런 소를 본 적이 없다. 검은 점이 박힌 흰 소는 대개 젖소인데 목축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소의 ...
대한민국은 아직 살아 있는가
일본의 식민지였던 때에 태어나 식민지의 청년이 겪어야 할 모든 고난을 다 겪어보고 오늘에 이른 나 같은 노인도 몇 남지 않았을 것이다. 미곡도 아닌 ...
흔들리는 일상생활
코로나의 창궐로 우리들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흔들리고 있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안 되는 흉악한 병에 오늘 우리는 걸려 있다. 교회 예배도 없고 이 ...
윤석열의 대형 사진 한 장
추미애 법무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만인의주시 하에 격돌 하였을 때 많은 국민과 더불어 나는 윤석열이 추미애를 이기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
TV와 함께 장시간을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가 6년이라는 긴 세월 포로 생활을 했다는 선비 김상헌이 한양을 떠나면서 이렇게 읊었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
의사 아니면 판사나 검사
한때는 경영학과가 대학에서 가장 인기 좋은 학과였던 때도 있었다. ‘한강변의 기적’이 일어나던 때였다. 그런 물결 속에서 김우중 같은 기업가도 탄 ...
쿼바디스 U.S.A.
넷플릭스를 통해 한 미국 정치 스릴러, TV 드라마를 보았다. 연방의회 및 백악관을 중심으로 해서 벌어지는 워싱턴 정치권의 권력투쟁, 부조리, 비리, ...
바꿀 수 없는 것도 있다
세뇌가 되었다는 사람은 더러 있지만 종래 가지고 태어난 머리를 다른 머리와 바꿔 달았다는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다. 인체의 장기 이식은 예전에 비 ...
딜레마에 빠지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배가 고픈 일이라는 건 파다하다. 우리는 먹을 것 없던 일제하도 겪었고 보리밥도 배불리 먹을 수 없었던 6.25 사변도 ...
민주주의가 반드시 승리 한다
한 나라에는 독재국가를 만들어 짧은 시일 내에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소련의 스탈린 같은 지도자가 있을 수 있다. 모택동이나 시진핑과 같이 모든 분 ...
재판이 살아 있다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다.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만 하니 국민은 정치에 아예 아무런 기대 ...
‘미국’이라는 나라
고대에 탄생한 국가들은 대개 건국의 신화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1776년에 독립을 선언한 북미합중국은 전혀 신화 없이 탄생하였다고 할 수 있다. 당 ...
나는 실패작이다.
말을 그럴듯하게 하기 위하여 나 자신을 두고 이런 표현을 하는 것은 아니다.내가 실패작임을 뼈저리게 느끼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에 젊은 날을 보 ...
사람 팔자 알 수 없다
한국 사람들은 대체로 이 속담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정치판에는 옛날부터 정치꾼들이 모이기 때문에 정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집단이라고 하기는 ...
야당의 반성?
'국민의 힘'이라는 묘한 이름을 가진 야당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광주 5.18묘지 사죄에 이어 또다시 야당 전체의 목숨을 걸고 이명박, 박근혜 전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19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14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