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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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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 대전은 불가피한가? (I)
전운이 감도는 작금인 만큼 국제 관계를 유심히 들여다 볼 수밖에 없다. 1914년에 터진 제1차 세계 대전은 1918년에 끝이 났다. 이듬해에 전쟁을 종식 ...
언제까지, 아! 언제까지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찬송가 290) 사는 일이 매일 즐겁기만 ...
여가 선용이라지만
우리 조상들이 농경시대를 살던 때는 시간에 관한 관념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새벽에 일어나서 논두렁을 찾고는 종일 논밭에서 일하다가 집에 돌아와 ...
건강 관리에도 돈이 든다
우리나라 의료 보험 제도가 매우 잘 되어 있다고 칭찬하는 외국인이 많다. 평균 수명이 50, 60세 밖에 안 되던 그 시절에는 의사와 병원이 많이 필요하 ...
최후의 한마디
사람이 이 세상에 왔다가 남기고 갈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아들딸을 남길 수 있다. 집 한 채를 남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국 ...
홍콩의 반란
중국 대륙은 워낙 넓어서 인구도 엄청나게 많다. 14억은 되는 것 같다. 오랜 세월 중국 땅에 살고 있는 그 많은 사람들은 각자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 ...
세기의 도박사
'인생이란 도박'이라는 말은 옛날부터 있어 왔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그 아이의 도박의 결과는 아니고 자기도 모르게 태어나기부터 한 것이다. ...
세기의 도박사
'인생이란 도박'이라는 말은 옛날부터 있어 왔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그 아이의 도박의 결과는 아니고 자기도 모르게 태어나기부터 한 것이다. ...
미국적 자본주의와 중국적 자본주의
미국이 자본주의 나라라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래서 오랜 세월 서구의 전통을 이어받아 민주 진영의 맹주 노룻을 해왔다. 그러나 중국을 ...
이해 못할 축복 VIII
우리에게 익숙한 유가의 다섯 가지 복은: 첫째, 오래 사는 것; 둘째, 재산이 많은 것; 셋째, 심신이 건강한 것; 넷째, 덕이 있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
[민주노총 논평] 소득주도성장 폐기 선언한 문재인 정부…”정의주도성장, IMF10년 이라도 즐겁게 산다. 구체적으로 총선공약들 하십시요" 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최저임금 2.87%, 240원 인상.‘최저임금 1만원’이라는 시대정신을 외면한 결정을 넘은 경제 공황 상황에서나 있을 법한 실질적인 최저임금 삭감 결정 ...
무지개 비슷한 깃발
1969년 6월 28일, 미국 뉴욕 맨하탄, 그린위치 빌리지에 있는 Stonewall Inn이라는 어느 게이바에서 큰 사건이 하나 벌어졌다. 그 곳은 동성애 남녀가 ...
손자 망령 날 때까지
옛날 시골에서는 허리가 굽은 할머니들이 많았다. 그 옛날에도 할아버지 보다는 할머니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 시절에는 60세를 넘기기기 상당히 ...
독재와 민주
독재와 민주를 구별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내게 묻는다면 나는 “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어느 한 나라의 질서가 완벽하고 경제력과 군사력이 최강 ...
사실은 사실대로
레오폴트 폰 랑케는 엄밀한 사료 비판에 기초를 둔 근대 사학을 확립한 독일의 역사가이다. 그의 일관된 주장은 역사가가 과거에 대한 심판관이 되는 ...
이해 못할 축복 VII
예수 그리스도를 ‘평화의 왕’ 이라고 부른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들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라고 산상 설교에서 말씀하셨다. 이 세 ...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병원에만 가면 모든 질병이 다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80, 90대 노인이 되고 나면 신체의 균형을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넘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
종교는 아편인가?
러시아의 1917년 무산자 혁명의 주동자였던 레닌이 한 말이라고 나는 기억하고 있다. 레닌이 아니라도 어떤 마르크스 레닌주의자가 한 말인 것만은 의 ...
올해 6.25는 (II)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에 취임하여 올해 6.25까지 세 차례 6.25 사변 행사를 치렀다. 첫해의 6.25 행사는 서울 롯데 호텔에서 ‘국군 및 유엔군 ...
올해 6.25는 (I)
올해 나이가 70세가 된 사람은 6.25를 모른다. 1950년에 태어난 사람도 열 살이 되기까지는 동족상잔의 비극에 대하여 확실한 인식이 없을 것이다. 그 ...
바른미래당 유승민계가 가야 할 길
유승민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서 출마하겠다고 얼마 전에 밝혔다. 그 뉴스를 접하고 우리는 참으로 기가 막혔다. 유승민의원은 문재인정권이 출범하도록 ...
순교 정신과 순국 정신
이 세상에 한번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한번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평균 수명 보다도 짧게 살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평균 수명을 훨씬 ...
평화를 원하거든
문재인 대통령은 얼마 전 북유럽 순방 중에 '오슬로 선언 Oslo Manifesto' 이라는 것을 발표해서 많은 한국인들로 하여금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었다. ...
이해 못할 축복 VI
청렴결백한 관리가 있는 반면에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탐관오리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청백리는 칭찬을 받고, 탐관오리는 욕을 먹는다 ...
대통령의 특권
국가의 재정이 위기에 다다른 대한민국에서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는 장차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라”는 말로 아이들을 격려하는 부모는 별로 많지 ...
젊음을 노래하는 자들
젊은 사람들이 모여서 젊음을 노래한다면 이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젊음 밖에는 모르는 처지에 어찌 그 젊음을 노래할 수 있으랴. 나 ...
순화에게 주는 글
순화는 미국 시카고에서 의사로 오래 활동 하던 내 사촌동생의 아내의 여동생이다. 그 여동생에게는 고명딸 하나가 있었는데 아주 최근에 28세의 젊디 ...
제 3차 세계대전?
20세기에는 대규모의 세계 대전이 두 번이나 터졌다. 나라와 나라 사이의 축적된 원망이나 분노가 엄청난 군사적 대결로 번져 제1차 세계 대전은 1914 ...
10년 가는 세도
어려서 배운 격언들 가운데 기억하고 있는 말이 "100일 붉은 꽃이 없고, 10년 가는 세도가 없다"인데, 이 격언은 잊혀지지 않는 의미심장한 ...
이해 못할 축복 (V)
자비로운 사람들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자비’라는 한자는 불교에서 많이 쓰인다. 부처님의 표정이 자비롭다고들 하고 석굴암에 마련된 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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