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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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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후의 날이
요즘 가끔 지구의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된다.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매일같이 실감하면서 살아야 한다. 나도 언젠가 빙산을 찾아가 큰 ...
술독에 빠졌는가?
이태백의 시 가운데 이런 소절이 있다. 抽刀斷水水更流 추도단수수갱류 擧杯銷愁愁更愁 거배쇄수수갱수 칼을 뽑아들고 물을 갈라도 그 물은 다시금 ...
연휴가 많은 나라
매년 1월 1일 신정은 하루만 쉬고, 구정에는 3일을 쉬는 나라, 그런 나라가 한국이다. 선진국에서는 새해를 시작하는 1월 1일에만 하루 쉬는데 구정에 ...
차명진 씨 "박원순, 이 ㄱ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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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프롤레타리아들
미국 뉴욕 맨하탄에 가면 파크 애비뉴에는 부자들이 살고 할렘에는 가난한 흑인들이 많이 산다는 말이 있다. 어쩌다 세계적 도시가 된 대한민국 서울에 ...
나도 할 말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에 어울리게 생각도 하고, 말도 하고, 글을 써야 한다고 믿는다. 20세의 젊은이의 행동거지가 노인 같아서는 안 된다. 반면에 노인 ...
백인 우월주의의 종점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의 연설이나 담화문에는 그런 잘못된 사상이 깃들어 있는 것이 ...
홍준표 씨 "국민과 야당을 얼마나 깔보면 저런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겠나?"…"[사설] 우린 여도 야도 징그럽다. 분명한건 인간은 누구나 모든 사람을 깔본다. 홍씨도 조씨도 5천만이 깔본다. 오만방자가 본이다. 한국당 전당대회가 시급하다"
개혁은 깨끗한 손으로 하는 것이다. 더러운 손으로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국민과 야당을 얼마나 깔보면 저런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겠나 ...
전 한국당 대표 홍준표씨 "윤석렬 검찰, 국민만 보고 가라"…"홍과 윤, 법만 보고가라. 하늘만 보고가라. 검찰이 국민만 보고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이 진리이고 무서우면 집에 가십시요"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93년 4월 슬롯머신 비리수사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수사개시를 못하도록 막은 기관이 대검찰청 수뇌부였다. 연이어 청와대 수석비서관이 서울검사장에 ...
종교들의 싸움
종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싸우려고 해도 싸울 수가 없다. 그러나 종교를 가졌다는 사람들이 종교 자체를 올바르게 이해한다는 일이 불가 ...
몇 살까지 살기를 원하는가?
수십 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당대에 가장 유명하던 한국화가 이당 김은호가 80대를 한참 살고 90대를 바라보던 어느 날, 어떤 신문기자가 김화백을 ...
일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
원시 시대에는 어린 아이들을 빼고는 남녀노소 모두 일을 해야만 먹고 살 수 있었다. 매우 노쇠해서 일을 할 수 없게 된 노인들은 모두 적당한 때 세상 ...
김옥길의 큰 표적
김옥길은 평안남도 맹산이라고 하는 조그마한 산골에 태어나 평양과 서울에서 교육을 받기는 했지만, 그는 부모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한 시대의 유명 ...
미워도 다시 한번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서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내가 이런 세상에 살게 될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하는 때가 많다. 경제가 매우 나빠지는 것 ...
하나님이냐, 하느님이냐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개신교보다 먼저 들어온 것이 사실이다. 쇄국주의를 고집하던 조정이 잔인무도하게 천주교 박해를 자행하여 우리나라 선비와 식자 ...
이 세상에는 악마도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많다. 그 말에 설득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래 살다보면 악인을 만나서 그 악인 ...
사랑했던 여인들
프랑스의 저명한 작가로 을 쓴 ‘스탕달’(본명: 마리앙리 벨)은 불우한 삶을 살았지만 자기를 사랑해 준 여인들과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하여 자신의 ...
교도소에는 대머리가 없다
머리가 매우 좋은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대머리가 된다는 말이 있다. 나도 부덕한 탓에 교도소 신세를 진 적이 있는데 대머리는 ...
역지사지
우리가 어렸을 때 뜻도 모르고 암기한 ‘사자성어’가 여러 개 있다. 그런 가운데 하나가 ‘易地思之’이다. 그 뜻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라 ...
촛불 시위가 나라를 움직였는가?
이명박이 대통령이었을 때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허무맹랑한 소문이 파다하였다. 이를 항의하기 위해 한동안 밤마다 촛불을 든 사 ...
신앙과 교양은 병행해야 한다
서울 여의도에는 세계적으로 자랑스럽다는 큰 교회가 있다. 주일에는 여러 차례 예배를 드려야 할 만큼 교인들의 수도 많다고 한다. 어느 일요일 아침 ...
때리는 사람, 맞는 사람
일본 막부 시대가 끝나갈 무렵 그 나라에 살고 간 ‘양관’이라는 유명한 스님이 있었다. 이 스님이 얼마나 천진난만한 사람이었는지 하루는 아이들과 ...
내가 기억하는 의사
일전에 칼럼을 하나 쓰면서 이라는 조그마한 단체를 만들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나는 그런 운동이 전국적이 되어야 한다고 믿지만, 시작은 12인 정도 ...
의사들을 생각하는 환자들의 모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본 의사는 차과 의사였다. 그 의사의 성함은 이춘근. 그 치과 병원은 평양 경찰서 맞은편에 있었다. 초등학생이던 ...
소위, '한,일 경제전쟁' 사태- 누구의 잘못인가?
8월 2일, 공식적으로 일본이 한국을 수출국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시켰다. 한국인들은 마치 ‘수출 금지‘ 조치를 당한 양, ’자유무역체제를 위 ...
무엇을 위해 우리는 사는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일이 우리 자신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일이다. 부모가 누구인들 나의 책 ...
내가 아베 신조라면
일본 수상 아베 신조가 아래와 같은 담화문을 발표했다고 가정해 보자. “1905년 을사조약이라고 일컫는 5조약이 체결되고 5년 뒤인 1910년에는 한일 ...
8.15 우파집회가 둘로 나뉘어 졌습니다.
8.15집회가 둘입니다. 하나는 대한문앞에서 항상 집회를 해 온 국본과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해온 일파만파가 합쳐서 대한문 앞에서 집회를 하는데 ...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일본의 명치시대를 휩쓴 선각자 중에 한 사람이 ‘후쿠자와 유키치’이다. 그가 남긴 말 가운데 지금도 일본인들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
무엇을 위해 나는 살았나?
나의 삶에 있어 20년 가까운 세월은 배우기 위해 살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90세를 넘은 노인들 중에는 유치원에 다닌 늙은이가 몇 없는 것 같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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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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