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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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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찬양하자
인물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가 있고 인물다운 인물이 전혀 고개를 들지 않는 그런 시대도 있다. 일본의 명치시대에는 크게 변화하는 일본을 끌고 나갈만 ...
COVID-19는 무엇을 노리고 있나
천재지변이라는 것이 있다. 화산이 터지고 바다가 흉용하면 지구의 모양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전 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은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진리를 사모하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은 더욱 큰 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오래 살다보니 ...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이때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것이 마스크를 쓰라는 것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게 되면 사람의 키만큼 거리를 두 ...
한국의 미래를 낙관하는가
한국의 어떤 대학교수가 요새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창궐을 두고 지식인다운 자세를 보여준 것은 다행한 일이다. 이런 사람을 교육부장관으로 임명하 ...
상식이 기본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원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짓을 권력이 되풀이 할 때 국민의 입에서 그런 말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
"Only Yesterday" (어제만 같은데)
사(私)없는 백발(白髮)이요 신(信) 있는 사시(四時)로다 절절(節節) 돌아오니 흐르나니 연광(年光)이라 어즈버 소년행락(少年行樂)이 어제련가 하노라 ...
KIMCHI의 내일을 위하여
내가 평양서 중학교 다니던 때 나와 같은 고향 친구인 ‘왕정일’과 함께 고향인 맹산 원남면에 사시는 그의 부모님 댁을 찾아간 적이 있다. 평양역에 ...
홍콩의 앞날
1997년 7월 1일, 중국으로부터 99년 동안 빌려 쓰기로 협정 했던 그 기간이 만료되어 영국은 홍콩을 중화인민공화국에 반환하였다. 그 후 50년간 홍콩 ...
코로나가 3년을 더 버티면
옛날 어느 고을에 불길한 말이 나돌기 시작했다. 앞으로 9년 동안 그 지역에 흉년이 계속 될 것이라는 것이 그 풍설의 내용이었다. 9년 흉년을 이겨낼 ...
나의 대학시절
일제 말에는 상급학교에서 이공계통의 신입생만 모집하였지 인문계는 사실상 지원할 학교도 없었다. 그래서 일제하에 국민학교 선생이 되어 평원군 영 ...
지도자의 필수 조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일본에서 태어난 젊은이들도 한 시대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어려서부터 <신, 언, 서, 판>이 ...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
어제 있었던 일들을 엮어 역사라고 한다. 한일합방이 강요되고 그 부끄러운 합방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5년이라는 긴 세월을 그렇게 한심하게 살 ...
카스트로와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와 체 게바라(Che Guevara)는 나와 동시대의 인물들이어서 다소 친근한 느낌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혁명가였고 나는 대 ...
건강한 사회가 그립다
나는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해방이 되기까지 식민지의 젊은이로 살아야 했기 때문에 내가 경험한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아니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해 ...
미국의 몰락 6 –민주주의가 어려운 까닭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표면에 내세우는 혁명들, 이를테면 1917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나 히틀러가 1934년 국가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총통의 자리에 ...
아이히만의 재판
“타인의 고통을 헤아릴 줄 모르는 생각의 무능은 말하기의 무능을 그리고 행동의 무능을 낳는다”라고 독일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강조한다. 이십세 ...
미국이 다시 미국이 될 수 있을까
미국의 건국 초기에는 독립을 감행한 13주가 뭉쳐야 된다는 주장을 가진 정당을 ‘Federalist Party’라 하였고 이를 반대하여 각 주의 주장을 존중해 ...
미국의 몰락 4 - 흑백 분쟁에 가라앉는 미국
오늘 미국 땅에 살고 있는 흑인은 전체 인구의 12%쯤 된다는데 그들의 조상은 거의 다 불행한 과정을 겪고 미국 땅에 발을 들여 놓았다고 볼 수 있다. ...
미국의 몰락 3 - 흑인을 다 어찌할꼬
토마스 제퍼슨이 독립선언문을 기초할 때 “만인은 다 동등하게 지음을 받았다(All men are created equal)”라는 한마디로 민주적 질서에 기본을 명시 ...
미국의 몰락 2 - 피부 빛깔이 문제인가
피부의 빛깔로 인종을 나눌 때 보통 백인, 흑인, 황인 등 세 종류를 얘기한다. 그러나 얼굴 빛깔이 문자 그대로 백색인 사람은 없다. 그런 얼굴은 옛날 ...
미국의 몰락 1
‘미국의 몰락’을 주제로 글을 한 편 쓴다는 것이 나로서는 다소 어색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한평생 역사를 공부했고 역사라는 광범 ...
나의 영원한 스승, 함석헌 2 -1950년 6월 25일에 생긴 일
‘함석헌의 일요일 정기집회’는 종로 YWCA 강당에서 오후 2시쯤 열렸던 것으로 기억된다. 함 선생이 오산학교 다닐 때 스승이었던 다석 유영모 선생님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4
손자의 병법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술이라는 말이 있다. 사실 문재인이 김정은을 도우려면 미국과도 잘 지내고 일본과도 잘 지내야 ...
나의 영원한 스승, 함석헌 1
나의 스승 명단에 올라야 할 분들은 40명 내지 50명은 될 것이지만 그 분들 중에서 나에게 큰 영향을 주신 두 분, 백낙준 선생님과 함석헌 선생님에 관 ...
무슨 꿍꿍이속인가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에게 내가 간곡하게 부탁하는 일은 한 가지뿐이다. 이 나라에 90이 넘은 노인들이나 좀 젊었어도 입이 무거운 사람들 몇을 불러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3
오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올해 11월에 공화당 후보로 다시 재선이 되는 그 것이다. 그는 어찌 보면 무모한 지도자여서 코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2
한평생 도박으로 자기의 세계를 키우고 가꾸어온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문재인의 제안을 큰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였다. 그는 김정은과 마주 앉아 역사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1
젊어서 한때 조선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김일성이 일본을 미워하는 까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가 북조선의 우두머리가 된 뒤에는 일 ...
미국이 무너지는 소리
북미합중국이라는 화려하고 민첩하고 믿음직하던 큰 건물의 대들보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나만의 착각은 아닐 것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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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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