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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문재인 캠프, 아들 채용 의혹에 대한 대국민 거짓과 협박 그만하라"
 
記者 차지선
 
 

자유한국당은 30일 "문재인 캠프, 아들 채용 의혹에 대한 대국민 거짓과 협박 그만하라"고 지탄했다.


정준길 자한당 대변인이 이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아들 특채의혹 관련 논평을 통해 "문재인 캠프의 블로그 내용은 가짜뉴스이고, 국민을 속이는 것이며, 처벌받는다고 국민들을 겁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비난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문재인 캠프는 블로그를 통해 ‘문재인 아들 특채? 중앙선관위 허위로 판단, "즉시 삭제" 경고! 문재인 아들 특채설은 허위사실, SNS에 퍼뜨리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게시하고 있다.

 

요지는 문재인 아들 특채의혹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허위로 판단하였으므로 문재인 아들 특채설은 허위사실이고, SNS에 퍼뜨리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한마디로 가짜뉴스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아들의 취업특혜 의혹 관련, 중앙선관위가 허위라고 판단한 부분은 ‘5급 공무원 특채’, ‘단독채용’ 등의 표현에 한한다.

 

그런데, 중앙선관위 결정을 아전인수식으로 확대해석해 마치 중앙선관위가 아들 특채설 제기에 대해서도 허위사실이라고 결정한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중앙선관위에 질의한 결과, ‘채용과정과 관련된 합리적 의심에 기초한 의혹제기는 후보자 적격검증 차원의 의견표명’이므로 허위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정식 공문으로 받았다.

 

문 캠프의 블로그 내용은 가짜뉴스이고, 국민을 속이는 것이며, 처벌받는다고 국민들을 겁주는 것이다.


문 전 대표 측은 대체 언제까지 거짓과 궤변으로 진실을 은폐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협박할 것인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다.

 

문재인 전 대표가 직접 해명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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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30 [19:3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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