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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당 "박근혜 구속, 사법부 판단 존중한다"
 
記者 남인숙 ssdamerica@gmail.com
 
 

바른정당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사법부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다.


오신환 바른당 대변인이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관련 논평을 통해 "오직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내 내린 결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같이 전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먼저,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오직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내 내린 결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울러 사상 초유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와 구속영장 발부라는 국가적으로 불행한 사태가 초래된 점에 대해 참으로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동시에 더 이상의 국론 분열을 예방하고 국론 통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불구속 기소와 불구속 재판에 대한 여지는 없었는지 아쉬움이 상존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구속영장의 발부 여부와는 상관없이 남은 형사사법절차는 사법부의 판단에 맡기고, 더 이상의 소모적인 국론 분열은 종식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우리 바른정당은 전직 대통령의 구속이라는 국가적으로 불행한 사태를 맞이하여 무엇보다 겸허한 마음과 자세로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고 참보수의 재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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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31 [12: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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