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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바른당과 단일화 문제는 이미 천명했다"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일 "바른정당과 단일화 문제는 이미 천명했다"고 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자한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바른정당과의 후보 단일화 관련 발언에서 "바른정당과는 탄핵 때문에 분당되었기 때문에 탄핵도 되었고 대통령 사법처리도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문제가 종료가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홍준표의 단일화 관련 발언 전문이다.


많은 분들이 얘기를 주셨는데 단일화 문제는 바른정당과 단일화 문제는 이미 천명했다. 단일화 문제가 아니고 탄핵 때문에 분당되었기 때문에 탄핵도 되었고 대통령 사법처리도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문제가 종료가 되었다.


원인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나갔던 사람이 당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 정치적 도리에 맞다. 그 입장이다. 거기에서 후보와 단일화 한다는 것은 우리 큰 집을 왜소화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문 열어놓고 있겠다. 들어오라는 그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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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1 [22:2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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