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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고대 행정학) "나중에 토론가면 문재인(경희대 법학) 10분 만에 나한테 죽는다"…"김진태(서울대 공법), 니 임마 잘해라""홍준표 아버지는 무학, 어머니는 문맹이다"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일 "나중에 토론가면 문재인 10분 만에 나한테 죽는다"고 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자한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나중에 토론가면 나올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조롱했다.


다음은 홍준표의 문재인 부정 관련 발언 전문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은 내가 뇌물정권이라 얘기했다. 바다이야기, 안희정 뇌물로 시작해서 박연차 뇌물로 끝난 정권이다. 아까 원내대표께서 말씀하셨듯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우병우, 김기춘 실장을 죽일 놈이라고 대통령 보필 못 했다고 그렇게 욕을 한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 당시에 우병우와 김기춘을 합한 역할을 한 것이 문재인 후보다.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했다. 그것을 하면서 친인척 비리 전혀 자기가 책임을 안 졌다. 심지어 자기 대장이 뇌물 먹고 자살할 때도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도 자기는 책임 안 졌다. 그게 그 당시의 비리정권의 책임이 가장 큰 사람이 10년 지난 뒤에 국민들이 모르는 것 같으니까 살짝 나와서 그 당시에도 더불어민주당에서 우병우, 김기춘 대통령 보필 못했다고 얼마나 욕을 했는가. 지금도 하고 있다. 그 비난을 받아야 할 사람이,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도록 한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대통령 하겠다고 나와서 국민들에게 국민들이 잊어버렸지 싶으니 나와서 고개를 들고 다니느냐. 그것도 나중에 토론가면 나올 것이 한 두 개가 아니고 오늘은 늘 하던 이야기만 할 것이다. 나중에 붙여 놓으면 10분 만에 나한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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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2 [11:2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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