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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상도 방위 전라도 방위 14개월 동안 매일 두들겨 맞았다"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일 "전라도 방위 14개월 동안 매일 두들겨 맞았다"고 전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자한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경상도 방위가 혼자이니 부대 들어오고 나올 때마다 하루 종일 맞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홍준표의 방위 생활 관련 발언 전문이다.


제가 사실 거기서 방위소집을 했다. 20대 때 고향에 방위소집 간다고 하니까 창피해서 처갓집 근처에 가서 부안 앞에서 자취하면서 군부대에서 14개월을 매일 두들겨 맞아가면서, 5.18 직후였다. 5.18 의거 직후였다. 경상도 방위가 혼자이니 부대 들어오고 나올 때마다 하루 종일 맞았다. 그래서 그때 맞았던 것, 전라북도민을 14개월을 했다. 나를 싫어하면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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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2 [16: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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