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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광주 근무 중에 깡패 170명 정도 잡았다"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일 "광주 근무 중에 깡패 170명 정도 잡았다"고 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자한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광주는 거기에 가서 깡패 잡는 데만 전력을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홍준표의 광주 근무 관련 발언 전문이다.


그리고 광주는 제가 거기에 광주시민으로 1년 3개월을 있었다. 광주는 거기에 가서 깡패 잡는 데만 전력을 했는데 그 당시에 충장로 깡패들을 하도 잡아들이는 바람에 깡패들이 로비를 해서 내가 서울지부로 온다. 자기들이 못 견뎌서, 실제로 그랬다. 거기에 여 모씨라고 아직 있을 것이다. 지금도 그 두목이 나에게 이를 갈고 해코지하려고 하는 것 잘 알고 있다. 제가 잡은 깡패가 170명 정도 되는데 그 사람들 나와서 나에게 유감가진 것은 여 모씨 딱 한 사람밖에 없다. 그 외에는 광주 한번 방문하면 그때 잡아넣었던 깡패를 다 불러서 선거운동 하라고 한다. 5.18 묘소 가야한다. 대선후보가 되었으니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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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2 [16: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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