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당 "문재인, 내가 하면 양념이고 남이 하면 '마 고마해라'인가?"
 
記者 이완주
 
 

국민의당은 4일 "문재인 후보, 내가 하면 양념이고 남이 하면 '마 고마해라'인가?"라고 했다.


김종구 대변인이 이날 오전  문재인 후보 관련 논평에서 "문 후보는 본선에서도 양념을 칠 것인가. 양념 몇 번 쳤다간 남아날 정치인이 없을 것이고 대한민국 정치는 황폐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지탄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문재인 후보는 “문자폭탄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양념”이라고 발언했다.
 
문자폭탄이 고작 양념인가. 문자폭탄 양념발언은 차이를 인정하고 경쟁상대를 존중하는 민주주의를 전면으로 부정했다. 네거티브를 장려하고 폭력을 정당화했다. 안희정, 이재명 후보와 그 지지자들을 조롱하고 모욕했다. 문재인 후보가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일반적인 윤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지지자들의 과격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자제시킬 것을 약속했겠지만, 문재인 후보는 양념운운하며 본인에게 “승복해야 한다”며 요구했을 뿐이다. 이래서 문재인 후보의 패권정치를 비판하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는 본선에서도 양념을 칠 것인가. 양념 몇 번 쳤다간 남아날 정치인이 없을 것이고 대한민국 정치는 황폐화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지는 국민의 선택이지만 어떤 후보를 선택하지 말아야 할지는 명확해졌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4/04 [10:3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선생, 하는 짓을 보니 패가망신할 날이 도적 같이 다가 올 것 같소
이전 1/36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주홍 글씨와 사진과 本 기사 외에 글은 만화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時事뉴스도 보지 않는 것이 유익하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