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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오늘부터는 '어차피 대통령 안 되는 문재인'의 '어대문'이다"…"국민 여러분, 철저히 직접민주정치 준비합시다" 명예혁명연합
 
記者 김장순
 
 

국민의당은 4일 "어제까지 민주당이라는 우물 안에서 '어차피 대통령후보는 문재인'의 '어대문' 이었다면. 오늘부터 국민의 바다에서는 '어차피 대통령 안 되는 문재인'의 '어대문'이다"라고 했다.


김재두 국민당 대변인이 이날  문재인 후보 대세론 관련 논평을 통해 "그동안 셀프대세에 취해 있던 문재인후보가 우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그 셀프대세가 무참하게 깨지고 무너지고 있다"며 이같이 하대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민주당내에는 지난 1년여 동안 '어대문'이란 말이 지배했다.
이 말은 문재인 후보가 셀프 대세를 앞세워 당내 세력들을 줄 세우기하고, 경선선거인단마저 줄 세우기 하기 위한 또 하나의 도구였다.
 
이제 오늘부터 '어대문'의 내용이 바뀌었다.
어제까지 민주당이라는 우물 안에서 '어차피 대통령후보는 문재인'의 '어대문' 이었다면. 오늘부터 국민의 바다에서는 '어차피 대통령 안 되는 문재인'의 '어대문'이다.
 
한마디로 문재인 후보는 민주당에서만 통하는 방안퉁수에 불과한 것이다.
오죽했으면 이재명후보가 문재인 후보의 대세론를 두고 그동안 '우물 안 대세'라고 내다봤겠는가.
 
그동안 셀프대세에 취해 있던 문재인후보가 우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그 셀프대세가 무참하게 깨지고 무너지고 있다.
 
그렇다고 여론조사를 탓하고 또 언론을 탓해서야 되겠는가. 그동안 자신이 내세운 셀프대세는 어디서에 근거했단 말 인가.
 
문재인 후보는 국민의 외면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엉뚱한 곳에 분풀이 하지 말아야한다.
 
지난 이회창의 두 번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중자애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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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4 [15: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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