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당 "실패한 이명박 정부 뉴타운사업 2탄의 우려가 있는 문재인의 도시재생 뉴딜공약을 우려한다"
 
記者 이완주
 
 

국민의당은 10일 "실패한 이명박 정부 뉴타운사업 2탄의 우려가 있는 문재인 후보의 도시재생 뉴딜공약을 우려한다"고 했다.


정두환 대변인이 이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공약 관련 논평에서 "문 후보는 도시재생 뉴딜 공약이 투기성, 선심성 공약이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재원마련과 실행 방안 그리고 투기방지 대책을 보완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500여 곳의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에 매년 10조원의 공적재원을 투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른바 도시재생 뉴딜 공약이다.
 
문재인 후보의 이 같은 도시재생 뉴딜 공약은 비용과 대상 등 숫자에 집착한다는 점에서 실패한 이명박 정부 뉴타운사업 제2탄을 보는 것 같다.
 
장밋빛 청사진은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공적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것인지, 또 부동산 투기는 어떻게 막겠다는 것인지, 또다시 대국민 홍보성 공약, 지킬 수 없는 헛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조언한다. 문재인 후보는 도시재생 뉴딜 공약이 투기성, 선심성 공약이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재원마련과 실행 방안 그리고 투기방지 대책을 보완하기 바란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4/10 [15:2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