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석현 "검찰은 중죄인 우병우는 놓치고, 고영태는 체포했다"
 
記者 최병기poss5327@nate.com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12일 "검찰은 중죄인 우병우는 놓치고, 고영태는 체포했다"고 했다고 비난했다.


이석현 공동선대위원장이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 구속영장 기각 관련 모두발언을 통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못 받아낸 것은 우병우 민정수석과 검찰 수뇌부 사이에 긴밀 유착과 연계가 있을 거라는 항간의 추측이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같이 질책했다.


다음은 그 모두발언 전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적폐청산의 열차가 우병우 앞에서 멈춰섰다. 박 전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농단한 또 하나의 축 앞에서 검찰과 법원은 한없이 나약했다.
 
검찰은 중죄인 우병우는 놓치고, 고영태는 체포했다. 이런 식이면 어느 누가 동료들의 미움을 뒤로 하고 내부 제보를 하려고 하겠는가.
 
고영태가 제보한 최순실의 비밀 사무실은 검찰이 조사조차 하지 않고 도리어 제보자인 고영태를 체포한 것이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못 받아낸 것은 우병우 민정수석과 검찰 수뇌부 사이에 긴밀 유착과 연계가 있을 거라는 항간의 추측이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분한 수사를 못한 이유가 그것은 아닌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검찰은 재판에서 우병우의 유죄 확실히 입증해내기를 촉구한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4/12 [11: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선생, 하는 짓을 보니 패가망신할 날이 도적 같이 다가 올 것 같소
이전 1/36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주홍 글씨와 사진과 本 기사 외에 글은 만화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時事뉴스도 보지 않는 것이 유익하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