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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의(우리)집'으로, 대통령, '國長'으로 호칭하겠다"…"文, 청와대 공직기강 확실히 합시다. 수천만 민간인들이여! 청와대 철저히 감독합시다. 민간인은 공직자와 유명인은 우대하지 않습니다"… "시 127:1-2" 國際宣敎會 브리핑
문, 재벌-인간 개혁, 불법-특혜 대기업 수사부터 시작햐라. 박근혜 관계 기업 수사는 當然之事다. 법치 철저히 실천하라. 일반인들의 상대에 대한 호칭은 지위고하 빈부귀천 무론하고 무조건 'CCC씨'라고 부르면 된다. 지금부터 실천하자.
 
국제타임스
 
 

한자리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줄섰다.

시간이 이들을 교도소로 인도할 것이다.

뜻밖의 인물들도 등장한다.

권력과 재벌의 갑질은 원하지 않아도 하늘과 땅이 갚아준다.

선한 척하는 사람들은 아니라해도 정치(인생)는 보복이다.

재벌도 보복한다.

약육강식이다. 적자생존이다.

지렁이 이론이다.

세상 이치다.

고로 힘을 길러라. 베풀라.

실수하지 말라. 평안하리라.


[국제선교회 브리핑]

(시 127:1-2)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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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4 [19:2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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