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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더민당 "바른당의 유·홍·안 3자 단일화 추진은 그른 결정"
 
記者 차지선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바른정당의 유·홍·안 3자 단일화 추진은 그른 결정이다"고 혹평했다.


박광온 문재인 대통령후보 공보단장이 이날 바른정당의 유·홍·안 3자 단일화 추진 결정 논평에서 "유승민 후보의 선관위 등록서류의 잉크가 마르기 전에 단일화를 들고 나온 것은 바른정당에 기대를 걸었던 국민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주는 일이다"며 이같이 비난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바른정당이 그른 결정을 했다.
 
바른정당이 다섯 시간 마라톤 의원총회 끝에 유·홍·안 3자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한다.
 
오로지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니 반문연대에서 색깔론연대로, 그리고 정권교체 반대연대로 그 본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3자단일화는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의 뜻을 거역하는 반국민연대이고, 탄핵반대세력과 손잡는 반민주연대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역사의 명령을 거역하는 반역사연대이다.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3자단일화를 추진한다면 국민은 3자야합으로 규정할 것이며, 역사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려는 무모한 시도였다고 기록할 것이다.
 
바른정당에 묻는다. 3자단일화 결정은 결코 바르지 않은 역사에 남을 그른 결정이다. 탄핵반대 세력을 질타하면서 보수의 복원을 꿈꾸며 건전보수의 깃발을 들고 창당한 거창한 꿈은 벌써 접었는지 묻는다.
 
유승민 후보의 선관위 등록서류의 잉크가 마르기 전에 단일화를 들고 나온 것은 바른정당에 기대를 걸었던 국민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주는 일이다. 과연 이 모습이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인지 묻는다.
 
국민의당에 묻는다. 국민의당도 3자 후보 단일화에 유혹을 느끼거나 물밑대화에 나서리라는 관측과 보도가 있다. 하지만 되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삶에서나 정치에서나 지혜이다. 파멸의 길로 이끄는 독이 든 과일은 매력적으로 보일 때가 있다. 3자단일화에 대한 국민의당의 입장은 무엇인가?
 
햇볕정책을 부정하고 색깔론에 편승한 것만으로도 지지자를 실망시키기에 충분하다. 탄핵반대 세력과 손잡는 것은 마지막 승부수라고 하더라도 결코 시도할 수 없는 모험이 될 것이다.


[뉴스&브리핑]

존경하는 19대 대선 TV토론 후보들과 그 평론가들은 자중하십시요.

존경하는 당신들 생각과 마음과 태도가 아주 더럽습니다. 아주 저질입니다.

존경하는 당신들, 순진한 초등학생들 더럽히지 마십시요. 존경하는 당신들은 당신들의 어머님 뱃속에 다시 들어 갔다 나와도 지금 순수한 어린이들 수준은 못될 것 같습니다.

민심이 천심은 아닌 듯 합니다.

천심을 존경하는 당신들은 알지 못합니다.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다는 말도 거짓입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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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5 [10: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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