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브리핑   국민혁명연합(정감단)   국제선교회   국제언론인회   국제포럼
전체기사보기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 막으려면 태극기 아래 하나로 뭉치자
태극기집회, 5월13일 오후 2시 청계광장
 
記資 이계성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처럼 이제 보수가 사는 길은 태극기아래 하나로 뭉치는 일이다. 자유한국당도 태극기 세력도 분열해서 민주당에 대선에 참패를 했다.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선후보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고, 태극기 든 민초들도 하나로 뭉쳐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은 취임 후 첫 정책이 ‘국정역사교과서 폐지’와 ‘5·18 기념식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라’ 는 것이었다. 민증혁명의 서곡이다. 그는 대선공약 1호인 '이명박·박근혜 9년 적폐청산' 청산하겠다며 정권교체가 아닌 '시대교체'를 하겠다며 보수기득권세력 대청소를 시작 했다.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 주류·기득권 보수애국세력 대청소에 나선 것이다.


그리고 청와대를 민중혁명기지 만들기 위해 주체사상 신봉자인 임종석 전전대협의장을 비서실장에 조국교수를 민정 수석에 노무현정부 때 국정원 3차장 서훈을 국정원장에 임명했다.


보수애국세력에 대한 숙청이 시작 된 것이다. 그런데 보수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분열하여 태극기 집회를 3곳에서 열고 있다.

 

5월13일(토요일)에 태극기 집회는 삼성동에서는 탄기국 사회보던 손상대 대표가

4회 째 태극기국민대회 시민혁명 집회를 할 예정이고 5회 부터는 대한문에서 한다고 한다

정계광장은 서경석 목사가 탄핵무효 마지막 태극기 집회를 한다. 그리고 박사모(새누리당)는 대한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이어간다고 한다. 대선에 패배하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분열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자기들의 이해 탄산만 따지면 보수는 마지막까지 공멸한다.

5월20일(토)는 모든 태극기아래 애국세력이 대한문 앞에서 문제인정권 민중혁명 규탄 집회를 열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5월13일(토) 태극기집회 2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 청계광장(마지막 태극기 집회)

태극기시민혁명 국민대회 : 삼성동 무역센터앞(20일부터는 대한문 앞)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5/13 [07:0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