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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에..국민의당 "北, 망상 버려야"
 
記者 이명순
 
 

국민의당은 14일 북한이 문재인 정부 출범 나흘 만인 이날 새벽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하자 "무모한 도발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고연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은 벼랑 끝 전술로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스스로 자처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국민의당 고연호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국민의당은 한반도 평화에 도전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북한은 벼랑 끝 전술로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스스로 자처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무모한 도발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
 
정부도 외교안보시스템 구축과 대북경계 시스템을 점검하여 더 이상의 안보위협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엄중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한미동맹과 중국과의 협조를 통해 국민들의 안보불안을 해소하는데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는 국가 존립과 직결된 최우선의 가치이다. 국민의당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을 다시 한 번 규탄한다.
 
국민의당은 이번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국민들께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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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4 [11:0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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