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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한 미사일 발사 대응 과정 분 단위로 공개…"국제타임스 브리핑"
[청와대 브리핑, 언론사별 기사 분석하기(3)]
 
국제타임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오전 청와대 대브리핑실에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그 브리핑 전문이다.

▲   자료사진
임종석 비서실장 : 아침에 대응 과정에 대해서도 국민들의 알 권리라 생각하고 간략하게 상황 설명을 드리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 될 의무라고 생각해서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05시 27분에 미사일이 발사되었습니다.


05시 49분에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받았습니다.
기초상황을 파악한 후에 NSC 상임위를 준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06시 08분에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를 드렸습니다.
대통령은 안보실장이 직접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06시 13분에 제가 안보실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대통령의 지시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안보실장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를 드렸습니다.
관련 내용은 06시 22분에 안보실장이 전화를 걸어와서 대통령에게 보고를 완료했고, NSC 상임위를 즉각 소집할 것과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서 주재 하시겠다는 지시를 받았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리고 07시에 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가 열렸고,


이어서 08시에 대통령이 참석해서 NSC 상임위를 주재했습니다.
내용은 방금 홍보수석이 발표해드린 것과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제타임스 브리핑]

민간인은 행동하는 정치를 원한다.

대통령과 비서실은 5년간 5분 대기조다.

경례 구호는 "방아쇠 땡기자, 경계철저"가 좋겠다.

대한민국 민간인은 청와대를 관리·감독할 책임과 권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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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4 [15:5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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