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브리핑   국민혁명연합(정감단)   국제선교회   국제언론인회   국제포럼
전체기사보기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애국보수여!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태극기로 뭉치자…"Q정권 CEO, 다 바꿔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죽여야 한다. 당연한 일이다. 정권도 계속 바꾸자" 민간단체 국제포럼
 
記者 이계성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경각의 위기에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민중혁명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다.


일본 언론 <재팬 포리티컬 채넬 후지>2017511일 보도에서 한국은 없어진다보도를 했다. 한국의 문재인 좌익 대통령의 출현으로 북조선의 <대남공작>이 완료하였다고 했다.


외교 안보는 하나로, 기타는 둘로 하는 고려연방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교 안보 면에서 북한에는 외국군대가 없는데 한국은 왜 3자인 미군이 주둔해 있느냐며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미군철수를 완료시킨 후 북한이 흡수통일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문재인의 대통령당선으로 그 길은 시작되었고, 한국은 없어지는 길로 들어섰으며, 한국은 세계에서 버려진 자식이 될 것이라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태극기집회는 이제 특공대를 만들어 지리산으로 들어가야 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도 했다.

 

북한은 노동신문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 연방제통일 요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11자주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제목의 글에서 문재인정부에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 통일을 요구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조선 당국은 외세에 추종하며 그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정치군사적 도발과 전쟁연습을 벌리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내외에 천명한대로 연방제방식의 통일을 실현하는 데로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관념을 버리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대방을 자극하는 온갖 적대행위들을 중지하고 반공화국삐라 살포를 비롯한 심리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는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을 없애버려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키리졸브-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면서 미국은 북침전쟁도발소동을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 장비들을 끌어내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라며 조국통일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도 이날 남조선에서 동족을 적대시하며 대결상태를 격화시키는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이 근본적으로 청산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매체는 가슴아픈 비극의 역사가 아직까지도 종식되지 못하고 있는 근원은 외세의 악랄한 분열주의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해나선 남조선 보수패당의 동족대결정책에 있다박근혜 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는 사상최악의 상태에 처하고 조국통일운동은 엄중히 위협당했다라고 비난했다.


북한 노동심문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문재인 정권은 국정역사교과서 폐지‘5·18 기념식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민중혁명의 서곡이다.


70년 역사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문을 닫고 북한 연방제 통일의 희생양이 되어 공산국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에 대적할 강한 야당도 없고 혁명할 수 있는 군대도 없다. 오직 손에 태극기 들고 대한민국 지키겠다고 나선 민초들뿐이다.


대선으로 45열 된 태극기 민심을 하나로 묶어 그 힘으로 문재인정권의 민중혁명을 막아야 한다. 태극기 든 민초들의 힘만이 대한민국을 지켜 낼 수 있다.


태극기로 뭉쳐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 분쇄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토요일 마다 대한문으로 모이자.


모여서 민중혁명세력과 싸워 반드시 이겨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2017.5.16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5/16 [08: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先生은 公訴時效 期間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安心하십시요. 별건은 찾지 못할 것입니다
이전 1/3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주홍 글씨와 사진과 本 기사 외에 글은 만화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時事뉴스도 보지 않는 것이 유익하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