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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文, 이영렬·안태근 사의표명 특별한 언급 없어”…"특별은 없다. 법대로 하라. 총리와 비서실장부터 근무 철저히 하라. 알아서 겨라" 국제포럼 "文, 공직기강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마십시요"
 
記者 이경진sllc123@nate.com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돈 봉투 만찬' 사건과 관련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 지검장과 안 국장 사의 표명과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며 "대통령은 보고를 경청했고, 이에 대해 특별한 의견을 말씀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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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8 [19: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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