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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 중앙지검장 임명…국민만 섬기는 검찰 되길”…"민주당, 국민이 누군지 모르겠다. 문인가 아니면 추인가" 국제타임스 "헛소리 하는 게 정당이다"
 
記者 최병기poss5327@nate.com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윤석열 대전고등검찰청 검사를 임명한 것과 관련해 "공백 상태이던 검찰 수뇌부의 신속한 인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돈봉투 만찬'으로 국정농단 특수본 검사들이 감찰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 새로 임명된 윤 지검장은 지난 특검팀의 일원으로서, 국정농단 사건의 공소유지 및 추가 수사 등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브리핑 전문이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박균태 법무부 검찰국장 임명 등 공백 상태이던 검찰 수뇌부의 신속한 인사를 환영한다.
 
‘돈봉투 만찬’으로 국정농단 특수본 검사들이 감찰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 새로 임명된 윤석열 지검장은 지난 특검팀의 일원으로서, 국정농단 사건의 공소유지 및 추가 수사 등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국정원 대선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수사에서 윤석열 신임 중앙지검장의 원칙과 소신을 지켜본 국민들의 기대치는 굉장히 높다.
 
‘검사는 공소장으로 말하고, 판사는 판결문으로 말한다’는 말처럼, 좌고우면 하지 말고 본연의 임무인 공정한 수사에 집중함으로써 검찰다운 검찰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신임 윤석열 중앙지검장은 검찰 내부의 조직논리가 아니라 오직 국민만을 섬기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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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20:3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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