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의당 "윤석렬 서울지검장 임명은 청와대가 아니라 검찰에서 발표하는 것이 원칙이다"…"당신 혼자는 승용차 문 열고 닫지도 못 하십니까. 전화기도 못 드십니니까. 갑(개)질입니다. 이상입니다" 국제포럼
 
記者 김규석president2468@naver.com
 
 

국민의당은 19일 청와대의 윤석렬 서울중앙지검장 임명 관련해 "지검장 임명은 청와대가 아니라 검찰에서 발표하는 것이 원칙이다"고 비난했다.


고연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청와대가 지검장인선을 직접 브리핑했다는 점에 있어서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그 논평 주요내용이다.


윤석렬 검사의 서울중앙지검장 임명은 나무랄 곳 없는 인선이다. 윤석렬 검사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오직 법에 따라 행동하는 검사의 모범이었으며, 작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는 특검 수사팀장을 맡아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몸소 실천했었다.
 
그러나 청와대가 지검장인선을 직접 브리핑했다는 점에 있어서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검장 임명은 청와대가 아니라 검찰에서 발표하는 것이 원칙이다.
 
청와대가 지검장까지 선정해 발표했다는 점에서 검찰의 중립성이 또 다시 도마에 오르지는 않을지 우려된다. 검찰이 어떤 권력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법대로 임무를 수행하게 만드는 것이 검찰개혁의 목표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5/19 [22:5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