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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씨 “이부진씨, ‘편법상속’ 자인… 이재용씨법 통과시 환수 가능”…"매주일 아침은 削髮禁食하고 수요일 저녁은 面刀禁食하겠다. '뭉치자''조지자'구호 매일 3천번씩 외치겠다. 타락할대로타락한세상에서법같은법도없다.응답 있을 때까지다"
"'불법이익환수법', 일명 ‘박영선씨법' 통과를 위해 부단히 노력 할 것이다. 건전경제력으로 흡수통일 시키겠다" 국제포럼·名譽革命聯合(大韓民國正常化監視團)·국제언론인회·國際宣敎會
 
記者 오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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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주일2부 찬양 '나의 하나님'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은혜를 구합시다. 다함께 일어나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합시다. 감사하며 바른마음 실천운동으로 세계 경제군사 대국 만들자. 세계 경제학자와 정치인들 눈이 멀었다. 욕심이 도를 넘었다. 망조다. 근검절제로 생산적 소비하고 운동하고 수준 높은 문화생활해야 한다. 실천합시다. 정치는 땅(하위)의 개념입니다. 기도합시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삼성그룹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재산 분할을 피하려 편법 상속을 인정했다며 자신이 발의한 불법이익환수법이 통과되면 이 사장이 불법행위로 벌어들인 3천억을 환수할 수 있다고 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면서 “불법이익환수법, 일명 ‘이재용법’이 통과되면 이부진 사장이 불법행위로 벌어들인 3천억 원 가량의 재산에 대한 환수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불법이익환수법은 50억 원 이상의 횡령 배임이 선고된 사건에 대해 그 범죄 수익을 소급해 환수한다는 게 골자다. 이 법안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발의됐으나 폐기됐고 지난 2월 말 재차 발의됐다.


박 의원이 이 사장이 '편법상속'을 받았다고 보는 것은 이 사장 측이 이혼소송을 위해 준비한 서면 자료에 근거했다.


박 의원은 "이 사장은 소송과정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보유재산이 1조7천46억 원으로 이를 결혼 뒤 스스로의 힘으로 재산 형성했다고 인정하면 재산분할 요구에 응해야 하고, 반대로 스스로의 힘이 아닌 이건희 회장과 삼성그룹의 도움으로 형성했다고 하면 편법상속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 처하자 이 사장은 재산분할을 피하기 위해 편법상속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봤다.


박 의원이 입수한 소송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수입이 거의 없던 시점에 많은 돈을 증여받아 삼성물산 주식 및 삼성 SDS 주식을 취득하도록 했고, 회사에서 실무적 부분을 관리해 왔다"고 밝혔다.

 

또 "이 사장은 혼인하기 이전에 수입이 거의 없던 시기인 1995년 9월∼1997년 6월 경 사이에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수회에 걸쳐 총 167억1천244만9천730원을 증여받아 재산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장은 "혼인 전인 1996년 12월 3일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자금 16억1천300만 원으로 삼성 에버랜드 주식회사 전환사채(CB)를 인수했고, 여러 과정을 거쳐 현재 삼성물산 주식 1천45만6천45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도 했다.


박 의원은 "이 사장이 재산분할을 피하기 위해 인정한 편법상속은 이 사장의 재산 환수를 위한 증거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는 불법이익환수법이 통과되어야할 이유로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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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3 [15: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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