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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金 미사일 발사 도발, 응분의 대가 반드시 치를 것”
 
記者 최병기poss5327@nate.com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북한이 전날 밤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응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심야 미사일 도발은 어떠한 명분도 없는 무모함 그 자체로 북한은 응분의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서면 브리핑 전문이다.


북한의 심야 미사일 도발은 어떠한 명분도 없는 무모함 그 자체로 북한은 응분의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잔여발사대 추가 배치와 한미간 전략적 억제력 강화방안 협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 요청을 통한 강력한 대북제재안 마련 추진 지시는 매우 합당하고 시의적절한 조치이다.
 
이제 국제사회는 북한의 만행에 상응하는 단호한 응징을 해야 한다.
 
북한은 무모한 도발을 지속한다면 반드시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북한은 미사일 도발 등 한반도 및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유엔안보리 결의를 이행하는 것만이 ‘사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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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9 [13: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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