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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金 미사일 1기 발사…무모한 도발 규탄"
 
記者 김규석president2468@naver.com
 
 

국민의당은 지난 28일 북한이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1기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북한은 이런 태도를 보일수록 국제사회의 압박이 더욱 강해지고, 북한 체제도 흔들릴 수 밖에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논평 주요내용이다.


북한이 어제밤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ICBM급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집요하다 할 정도다.

 

이산가족 상봉 제의, 평창올림픽 참가 제의 등 우리 정부의 대화 요청에 무시를 넘어 찬물을 끼얹었다.

 

미국의 대북제재안 통과 등에 대한 시위의 의미인 듯하다.

국제사회의 경고가 한층 더 강해지고 있는데도 아랑곳 않고 ‘my way'를 외치고 있는 북한의 무모함을 규탄한다.

 

한반도의 긴장이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정도다.

 

북한은 이러한 태도를 보일수록 국제사회의 압박은 더욱 강해지고, 북한 체제도 흔들릴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우리 정부 역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성급한 대화와 성과에 집착할 때가 아니라 치밀한 전략과 속도조절, 그리고 굳건한 안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시행착오나 혼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가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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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9 [17:3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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