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종교   시사   스포츠문화예술   토픽
전체기사보기
TV > 종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제언론인회 부자증세를 위한 기도찬양예배(부흥)
 
국제타임스
 
 
i

연세중앙교회 금요찬양 '부흥'으로 부자증세를 위한 감사기도찬양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 힘차게 박수치며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2일 부자증세를 골자로 한 새 정부의 첫 세법개정안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정안은 사회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의지가 담겨 있다"면서 "초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적정 과세를 통해 이전 정권의 감세 정책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그 서면 브리핑 전문이다.


부자증세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새 정부 첫 세법개정안에 대한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이번 개정안에는 대기업 위주·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양극화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을 돕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초거대기업과 초고소득자 대한 적정과세는 법인세 감세를 통한 기업 발전과 조세형평성 달성에 실패했던 이전 정권의 감세정책을 정상화하는데 있다.
 
단기적 인기에 기댄 무분별한 도로 건설, 4대강 사업, 자원 외교에 들어갔던 세금을 앞으로는 오롯이 국민을 위해 쓰겠다는 약속이다. 이것이 조세정의에 맞다.
 
혈세로 벌어진 빚잔치, 극소수의 배만 불렸던 정책을 정상화시켜 다수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국민께 되돌려 드리겠다는 것이다. 세금을 제대로 쓰면 재원은 충분히 만들어진다.
 
오로지 민생, 국민의 삶을 위해 국회가 존재한다. 세법개정안 논의를 위해 여야 모든 정당이 함께하는 여·야·정 협의체를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
 
국민을 ‘봉’으로 여겼던 정부를 위한 세금이 아니라, 국민에게 돌아가는 세금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
 
여·야·정 협의체에서 충분히 검증하고,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8/02 [18:4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잔대가리는 절구, 이빨은 주먹
눈깔은 손가락으로 완치된다
이전 1/8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