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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씨 "삼성 이재용씨 12년 구형? 너무 가볍다!"
 
記者 손수창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7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그러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부회장의 구형량은 “너무 가볍다”고 평가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뇌물죄는 무기까지 가능한데 이재용의 구형량은 너무 가볍다”면서 미국 기업인 엔론과 월드컴의 분식회계 사건과 비교했다.


다음은 이재용 구형 관련 정 전 의원의 트의터 글 전문이다.


<삼성 이재용, 12년 구형이라?>엔론과 월드컴은 2001년, 2002년 분식회계 범죄 사실로 엔론의 제프리 스킬링은 징역 24년, 월드컴의 버니 에버스는 징역 25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뇌물죄는 무기까지 가능한데 이재용의 구형량은 너무 가볍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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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19: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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