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문화일반   미디어   종교   사진
전체기사보기
문화 > 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호영씨 “방통위원장 이효성씨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준비중”
 
記者 이광식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9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의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법상 결격이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그 모두발언 주요내용이다.


저희는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방통위 법상 결격이라고 보고 있다. 직무 정지 가처분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그 외의 대통령이나 혹은 정부 관계자들이 고위 공직자들의 결격이라던 5개 사유에 모두 해당되는... 병역이행제외하고... 모두 해당되는 인물이다.


2005년 이후 위장전입은 어떤 사유로도 고위공직자 될 수 없다는 수정된 기준도 해소 못한 최악의 인물이다.


이런 사람을 방송 공정성을 지킬 사람으로 하는 것도 말도 안 된다. 대통령은 지난 10년간 방송 공립성과 중립성 완전히 무너졌다고 하고 있다. 사돈 남말 한다고 하는데 방송 독립성은 노무현 정부 때 최악이었다.


노무현 정부가 들어선 2003년, KBS사장에 방송 경력도 없는 정연주 사장이 임명되었다. 낙하산의 전형적인 사례이고, 누구보다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에 앞장선 인물이었다. MBC노조위원장 출신이 사장도 됐다.


방송 중립성은 노무현 정부 때, 문재인 대통령이 민정수석과 비서실장하던 시절에 가장 크게 무너졌다.


이점에 대한 반성 없이 독립성 훼손을 말하는 것 안 된다. 부적격자인 이효성 위원장을 앉힌 점은 대단히 잘못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효성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시절 방통위원을 한 사람이다. 그런 사태를 막지 못한 사람은 앞세우고 방송 개혁 한다는데 웃을지 울지 모르겠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8/09 [17: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他山之石
이전 1/33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