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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럼 사드 4기 배치 완료를 위한 기도찬양예배(나의 죽음도 유익함이라!)…"우리의 총구를 金씨 이마까지 전진 배치시키면 세계평화통일 초석 된다. 金씨 등이 대화하자고 빈다. 꼼수(잔대가리)는 흙으로 돌아간다. 진리다"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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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금요찬양모임 '내 안에 사는 이, 손을 높이 들고, 생명 주께 있네, 죄에서자유를, 예수 피밖에'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4기 배치 완료를 위한 기도찬양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 아주 힘차게 손뼉치며,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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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13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내 레이더의 전자파가 인체 보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국방부 조사 결과를 근거로 "조속한 시일 내에 사드 배치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여권을 압박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드 도입 단계부터 있지도 않은 전자파 괴담과 환경영향 괴담을 퍼뜨리고 주민 공포와 국론 분열을 일으킨 세력들이 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그 논평 주요내용이다.


정부가 어제 경북 성주 사드 기지 내 전자파와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전자파는 기준치 이하로 휴대전화 전파보다도 미미한 수준이며 소음도 영향이 거의 없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극렬한 사드 반대 세력은 사드 도입 초기부터 있지도 않은 전자파 괴담을 유포하며 주민들의 공포심을 자극해 사회 갈등과 국론 분열을 야기시켰다.

 

그러나 어제의 측정 결과는 지난 달 31일,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국회에서 밝힌 대로 ‘사드 전자파 제로’를 증명하는 결과이자 전자파 괴담이 사실무근임을 백일하에 드러내주는 결과이다. 더 이상 사드 배치를 반대할 명분이 없다.

 

이제 일촉즉발의 안보 위기 상황에서 사드 배치와 같은 최소한의 방어 조치에 대한 논란은 일단락시키고 대승적으로 힘을 모아야 할 시기이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부가 사드 4기 배치를 조속히 완료하고 안보를 위한 모든 대안을 적극적으로 강조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안보수호를 위한 가장 최선의 길인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핵균형’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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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3 [13: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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