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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명예혁명연합) 종근당 회장 이장한씨 완벽한 수사를 위한 경찰 대각성 기도찬양예배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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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 주일4부예배찬양 ' 행군 나팔 소리로, 마귀들과 싸울지라, 갈보리 산 위에'로 경찰의 완벽한 수사를 위해 기도찬양예배 드리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 아주 힘차게 손뼉치며,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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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종근당 회장 이장한씨 구속영장, 검찰이 반려"…"경찰과 검찰과 법원을 귀신이 판단할 때가 됐다" 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명예혁명연합) "이철성씨 실력으로 승부하라. 초딩건이다. 악착같이 신속정확하게 수사하라! 부끄럽지 않는가?"
 
남성성기임시발기촉진제 '센돔'의 전체 행방을 살펴 확대 수사하라! 한개라도 새면 않된다. 중대사건이다. 


경찰이 운전기사들에게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져 '갑질 논란'을 일으킨 이장한(65) 종근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에서 반려돼 보강 수사에 나선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검찰에서 일단 불구속 상태에서 범죄소명을 더 명확히 한 후 신병처리에 중대 사안이 발견되면 영장을 다시 신청하라는 보강수사 지휘가 내려 왔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경찰은 이 회장에게 사전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 당시 경찰은 “이 회장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피해자가 다수인 점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앞으로 이 회장과 피해자를 대질신문하는 등 보강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 회장은 전직 운전기사 4명에게 폭언과 협박을 하며 불법운전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취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치료제를 접대용으로 나눠준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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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4 [14: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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