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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명예혁명연합), 공정위 재벌 조사 전담 ‘기업집단국’ 신설 축복 기도찬양예배(이제로부터 대기업의 더러운 관행 불법·특혜는 떠나가라!)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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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 주일3부예배찬양 '내가 원하는, 마귀들과 싸울지라, 나 호흡 있는 동안에'로  공정위 의 재벌 조사 전담 ‘기업집단국’ 신설을 축복하기 위해 기도찬양예배 드리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 아주 힘차게 손뼉치며,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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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김상조씨…재벌 조사 전담 ‘기업집단국’ 신설


공정거래위원회가 재벌의 일감몰아주기와 부당 내부거래를 집중적으로 감시하는 ‘기업집단국’을 신설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정위와 소속기관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정위는 대기업집단 관련 업무를 위해 기업집단국을 신설하고 고위공무원 나급 국장직을 신설한다. 기업집단국은 2019년 9월 30일까지 한시 조직으로 운영된다.


기업집단국에는 지주회사과(11명), 공시점검과(11명), 내부거래감시과(9명), 부당지원감시과(9명) 등이 신설되며 관련 인원 40명도 모두 증원된다.


공정위의 기업집단국 신설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이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도 취임 때부터 대기업집단에 대한 정책과 감시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기업집단국을 신설하고, 디지털 조사 능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왔다.


기업집단국은 과거 공정위 조사국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조사국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의 부당 내부거래를 적발했는데, 당시 5대 그룹인 현대·삼성·대우·LG·SK를 집중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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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4 [19:0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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