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종교   시사   스포츠문화예술   토픽
전체기사보기
TV > 시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노동가요 모음입니다 "노동자를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이 있길 빈다! 정경유착 경제인은 민간인으로 보지 않겠다!"]전민연 "'1600억 배임'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씨 항소심도 무죄 인정할 수 없다!"
 
국제타임스
 
 

노동가요로 노동자를 축복하겠습니다. 기상과 동시에 함께 힘차게 부릅니다. 우울증이 떠납니다. 생기가 돋습니다. 만사형통합니다. 활기찹니다. 감사합니다.

------------------

'1600억 배임'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씨 항소심도 무죄…"정씨를 당장 구속하라! 내가 명한다! 땅아! 요동쳐라! 파도야! 넘쳐라!" 현행법 보다도 7777배 능력 있는 '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명예혁명연합)' 
 
"더러운 정경유착 惡靈들에게 命令한다. 내가 너희를 詛呪한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잠잠하라" 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명예혁명연합) "정경유착은 걸리는 대로 영원까지 저주하겠다"


부실기업을 인수해 포스코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양(69) 전 포스코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는 1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회장에게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정 전 회장이 2010년 인수 타당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플랜트업체인 성진지오텍 지분을 인수해 회사에 1천592억여원의 손해를 끼쳤다며 그를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재판부는 "인수 일정을 무리하게 추진한 점은 인정되지만, 인수 타당성을 검토하지 않았거나 이사회에 허위 보고를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정 전 회장은 이상득 전 국회의원에게 포스코 신제강공장의 고도제한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청탁을 하면서, 이 전 의원 측근에게 사업편의를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로도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사건도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으며,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08/19 [09: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잔대가리는 절구, 이빨은 주먹
눈깔은 손가락으로 완치된다
이전 1/8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