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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씨 "노무현씨, 부부싸움 끝에 혼자남아 스스로 목숨끊어" 주장…"자살은 罪다. 부끄러운 일이다. 成人이라면 죽음도 준비돼있어야 한다" 국제언론인회
 
記者 손수창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부부싸움' 때문이었다는 주장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5시 55분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의 자살은)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그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최대 정치보복은 이명박대통령이 노무현대통령에게 가한 것이다"..박원순 서울시장의 이 말은 또 무슨 궤변인가..노무현을 이명박이 죽였단 말인가..
노무현의 자살이 이명박때문이란 말인가..
노대통령부인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 부터 수백만불 금품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뒤 부부싸움끝에 권씨는 가출을 하고,그날밤 혼자남은 노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것이 이명박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그래서 그 한을 풀겠다고 지금 이 난장을 벌이는 것인가..적폐청산 내걸고 정치보복의 헌칼 휘두르는 망나니 굿판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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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2 [17:3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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