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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 정씨는 징역형입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계속 달리는 법입니다. 정관계와 언론계에 힘 한번 써 줄까요.
 
국제타임스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다.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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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4:0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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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이빨은 망치로,
  눈은 송곳으로 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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