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집회·시위 횃불 자원봉사회원을 모십니다. 文, 조씨 연임 재심바랍니다! 쇠뿔은 죽여서 빼는 게 원칙이다!" 명예혁명연합·전민연] 손금주씨 "산업·중기부 산하 공기업·공공기관 52곳 성과급 TOP 연임 중인 조환익씨 한국전력공
 
記者 손수창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7년 1월 23일 오후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31층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여전히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이 1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각 공기업·공공기관으로부터 제출 받아 분석한 성과급 지급 결과에 따르면 한전이 지난해 성과급으로 1억 3,471만 원을 받아 기관장 성과급 액수 1위를 차지했고, 임원 성과급 역시 한전이 1억 8,713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기관장 성과급은 한전에 이어 1억 1,968만 원의 한전 KPS, 1억 1,967만 원의 한전 KDN·한국원자력연료, 9,108만 원의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임원의 경우 1억 2,539만 원의 한국남부발전, 1억 2,079만 원의 한국중부발전, 1억 124만 원의 강원랜드 등의 순이었다.


반면 직원에게 지급된 성과급은 한국중부발전이 평균 2,772만 원을 지급, 전체 1위였고, 한국세라믹기술원(2,500만 원), 한국서부발전(2,263만 원), 한국남부발전(2,189만 원)이 뒤를 이었다.


한국전력공사의 경우 기관장과 임원에게 지급된 성과급은 1위였지만, 직원에게 지급된 성과급은 전체 6위였다.


한전의 영업이익이 기관장과 임원 우선으로 돌아간 것이다.


손 의원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빚에 허덕이면서도 과도한 성과급을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것은 모럴해저드"라며 "건전한 재무구조와 투명한 경영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0/01 [19:3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