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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장과 감사 횃불로 퇴출시키자! 靑, 민간인 조롱하는 공기업 성과급제 당장 폐기하라" 전셰게민간인연합] 손금주씨 "성과급 잔치 여전…빚더미 가스공사, 평균 1천174만원"
 
記者 성찬경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여전히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금주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이 1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공공기관에서 제출받은 자료 등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해 1억3천471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직원 성과급은 한국중부발전이 평균 2천772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2천500만원), 한국서부발전(2천263만원), 한국남부발전(2천189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는 자원외교 실패로 300% 이상의 부채비율을 지고 있으면서도 2008년 이후 계속해서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직원들에게 평균 1천174만 원, 한국석유공사는 평균 498만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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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10: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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