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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횃불 자원봉사자 전국 시·군·구별로 모십니다. 촛불만 무서워하는 조씨 관계기관, 조씨 연임 재심하라!" 정감단(명예혁명연합) "조환익씨 한전, 산자부 공기업 근로자 용역·파견 1위"
 
記者 전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공공기관 41곳의 전체 근로자 가운데 28%가 용역이나 파견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2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공공기관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관에서 일하는 근로자 11만8천여 명 가운데 3만2천500여 명이 용역이나 파견근로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용역 근로자가 가장 많은 곳은 한국전력공사로 9천620명에 달했고. 그다음은 한국수력원자력 7천302명, 강원랜드 1천671명, 한전KPS 1천356명, 한국가스공사 1천245명 등의 순이었다.


이들은 남성이 24,177명, 여성이 8,660명이었으며, 55세 미만이 24,300명으로 가장 많았고 60세 미만이 4,912명, 60세 이상도 3,625명이나 됐다.


특히 발전소 등 국가 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경비나 정보보안 인력, 원자력 발전소 방사선 관리 업무도 대부분 용역 근로자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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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10:5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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