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호영씨 文 안보정책 비판···"좌파정부 곳곳에 주사파 들어가"
 
記者 이광식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9일 추석민심과 관련 "국민이 제일 걱정을 많이 한 것이 안보 부분이었다"며 "국민들이 믿을 만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것은 좌파 정부 곳곳에 주사파 출신들이 들어가서 그런 사고로 북한 보기 때문 아니냐"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이 핵·미사일로 도발 강도를 높이는데 확실한 대비책이 눈에 띄지 않고, 정부가 정리되지 않은 정책을 남발해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탈원전 정책과 최저임금 인상 등과 관련해 "포퓰리즘 정책을 다 좋아할 줄 알았지만,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렇게 막 퍼줘도 되느냐'고 걱정했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으려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여권의 적폐청산에 대해서도 "지난 정부, 지지난 정부들을 뒤지고 있는데 언제 앞으로 보고 나가느냐는 걱정도 있었다"고 전했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0/09 [17: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