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문화일반   미디어   종교   사진
전체기사보기
문화 > 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원들, 말을 했으면 보여주고, 기자들, 글을 썼으면 보여줘라! 행함이 없는 말을 하는 자와 글을 쓰는 자는 망할 것이라!]한국당 "KBS 이사 김경민씨 사퇴에 임종석씨·추미애씨 개입 의혹"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자유한국당은 12일 옛 여권이 추천한 김경민 KBS 이사(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사퇴하자 "이번 사퇴의 배경에 현 정권의 실세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KBS노조 성명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의 임종석 비서실장과 추미애 대표가 김 교수의 KBS 이사 사퇴를 압박하고, 연구비 유용 등을 명분으로 김 교수에 대한 검찰 수사로 위협을 가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즉 김 이사가 속해있는 한양대에 대해 권력이 개입해 검찰수사로 이사직 사퇴를 압박하고, 한양대가 이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김 교수의 이사직 사퇴가 이뤄졌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 정권이 민주당 방송 장악 문건대로 권력으로 방송을 손아귀에 넣는다해도 민심은 장악하지 못 할 것이고, 이 정부의 깊어가는 적폐를 하늘은 내려다보고 있을 것"이라며 "한국당과 온 국민은 현 정권이 하늘아래 민심을 거역하고 언론을 장악하려는 음모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0/12 [09: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