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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노무현씨 일가 고발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자유한국당이 15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를 검찰에 고발했다.


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위는 이날 “2009년 검찰의 박연차 회장 정관계 로비사건 수사 당시 밝혀진 노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달러 수수 사건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형법상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피고발인은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장남 노건호씨, 딸 노정연씨와 조카사위 연철호씨를 비롯해 이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박연차 회장 등 5명”이라며 “특위는 이 사건을 정진석 의원의 사자명예훼손 사건과 병행 심리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위 대변인인 장제원 의원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노 대통령의 서거로 공소권 없음 처분이 내려졌지만, 뇌물수수 사실은 검찰이 수사를 통해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노 전 대통령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시인한 사안”이라며 “재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특위는 추가적으로 노 전 대통령 재임시절 제기된 바다이야기 등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와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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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5 [18:3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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