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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확립, 대한민국정상화감시단'(정감단)이 해냅니다" 전민연 "공직자 있는 곳에 정감단 있다] 서울경찰, 5년간 전국 성비위·음주운전 최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최근 5년간 성비위 사건 징계를 받은 경찰공무원 10명 중 4명은 서울경찰청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징계도 전체 경찰공무원 중 최다를 기록했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성 비위 사건으로 징계받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은 80명이다. 관련 징계를 받은 전체 경찰공무원 206명의 38.8%에 달한다. 

서울경찰청 성 비위 사건 징계자 80명 중 절반에 가까운 37명은 성폭행과 성추행 등으로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 된 것으로 집계됐다.

음주운전 징계 건수도 매년 증가 추세다. 지난 5년 동안 57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처리 됐으며 이는 전국 경찰공무원 중 16.1%에 이른다.

수갑 분실 현황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이 2015년 전체 수갑 107개 중 31개, 지난해 240개 중 67개를 분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지난 5년간 특진자 수는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특진한 전체 경찰공무원 수는 6844명이다. 이중 서울경찰청 소속은 가장 많은 1519명으로 22.2%인 것으로 조사됐다.

장제원 의원은 "경찰은 민생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공직윤리와 근무 기강이 필요한 조직"이라며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자정 노력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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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20: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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