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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씨, 한일관 대표 사망에 사과… "깊이 반성하고 있다"
 
記者 강기찬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30)이 자신의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한 한일관 대표와 유가족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겨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족의 한 사람으로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

마지막으로 "항상 철저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부주의로 엄청난 일이 일어나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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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1 [12:5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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