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준표씨 "국회에 사이코패스 많아…한국 정치판 암담"…"대기업 사이코패스들의 앞길을 어둡게 하겠다. 홍씨는 대사들을 버리고 하늘의 義만 간직하라. 그 것이 保守다. 택한 백성이다" 全世界惡弊剔抉團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記者 천의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7일 “국회에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 장애)가 많이 진출해 있다”고 한탄했다.


홍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4년 4개월 동안 경남지사로 지방에 있다가 중앙정치에 돌아와 보니 과거와는 달리 국회에 참 사이코패스들이 많이 진출해 있다고 느꼈다”고 개탄했다.


그는 “각 정당에 고루 분포돼 있는 이 사이코패스들이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여의도 정치판을 보면서 한국 정치판이 참으로 암담하다고 생각했다”며 “차후 총선에서는 국민에게 이들의 행각을 철저히 알려 더이상 이러한 사이코패스들이 국회에 진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지방선거와 총선을 거치면서 성숙한 국민의식이 이를 가려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했다.


홍준표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언급하며 “내 나라 안보를 걱정하면서, 한국 정치판도 여야를 떠나서 정상적인 정치인들만 여의도에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1/07 [23: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이빨은 망치로,
  눈깔은 송곳으로 완치시킨다
이전 1/46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 wbctimes@naver.com -knbfff@nate.com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