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검찰, 장시호씨 징역 1년6개월·김종씨 징역 3년6개월 구형
 
記者 이경춘sllc123@nate.com
 
 
검찰이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제2차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장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김 전 차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장씨는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여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을 받는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1/08 [15:3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