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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장시호씨 징역 1년6개월·김종씨 징역 3년6개월 구형
 
記者 이경춘sllc123@nate.com
 
 
검찰이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제2차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장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김 전 차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장씨는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여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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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15:3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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