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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지, 고독사 2주 만에 발견
 
記者 이승진chairkorean@daum.net
 
 

▲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2주 전 신장 쇼크로 숨진 배우 고 이미지(본명 김정미, 향년 58세)의 빈소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서울의 달’ ‘육남매’ 등으로 친숙한 배우 이미지(본명 김정미)씨가 5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8일 홀로 살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졌고 사망 2주후인 지난 25일 발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달 8일 고인이 오피스텔에 돌아온 것이 폐쇄회로(CCTV)에 담겨있다. 25일 이웃에서 신고가 와 소방과 경찰이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가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가족한테 연락했다”면서 “비뇨기 계통이 안 좋아 사망한 것으로 의사가 확인했고, 외인사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이미지는 1981년 데뷔, 영화<스캔들>, 드라마 <태조 왕건> <태양인 이제마> <거상 김만덕> <엄마니까 괜찮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다. 발인은 29일 오전 7시 45분,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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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8 [22: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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