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스포츠   연예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배우 폭행' 피소 김기덕 감독 검찰 소환조사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영화촬영 현장에서 여배우를 폭행하고 베드신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고소당한 김기덕(57) 영화감독을 검찰이 소환조사했다. .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지영)는 지난 27일 오후 김 감독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감독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 촬영장에서 주연 배우 A씨(41)를 상대로 "감정이입에 필요하다"며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여배우 A씨는 2013년 개봉한 작품 ‘뫼비우스’ 촬영장에서 김 감독이 ‘연기지도’를 명목으로 뺨을 때리고 폭언을 했다며 지난 8월 그를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최근까지 A씨를 2∼3차례 조사했으며, 사건을 연내 결론 낸다는 방침이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1/30 [10: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