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스포츠   연예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로이킴 ‘봄봄봄‘ 표절 아냐“…대법원 최종 판결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4)의 노래 '봄봄봄'은 표절이 아니라는 최종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4일 기독교 음악 작곡가 A씨가 자신의 노래가 표절됐다면서 김씨와 김씨의 소속사 CJ E&M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등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


심리 불속행 기각은 형사 사건을 제외한 대법원 사건에서 2심 판결이 중대한 법령 위반 등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본안 판단 없이 곧바로 기각하는 처분이다.


A씨는 지난 2013년 8월 로이킴이 부른 '봄봄봄'이 자신의 곡 '주님의 풍경에서'를 표절했다며 저작권 침해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1심과 2심 재판부 모두 로이킴의 손을 들어주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도 하급심 판단이 옳다고 판단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2/04 [14:3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